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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한국당 교섭단체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민과 광주영령들께 사죄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안양시의회 자유한국당 교섭단체 일동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축제를 개최하고 신곡 발표회를 가진 최대호 안양시장의 사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i24@daum.net

여자축구 국가대표 이민아, 한국미즈노가 선물한 축구화 신고 뛴다
(서울=미래일보) 양은지 기자=한국미즈노가 여자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민아 선수에게 '2019 프랑스 대회' 출전을 기념해 특별한 축구화를 선물했다. 2019 프랑스 대회 국가대표로 선출된 이민아 선수를 위해 세상에서 단 한 켤레뿐인 ‘모렐리아 네오2’ 특별판을 제작한 한국미즈노는 지난 21일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 인근의 한 카페에서 증정식을 진행했다. 한국미즈노가 이민아 선수의 2019 프랑스 대회 선전을 응원하며 한정판으로 특별 제작한 ‘모렐리아 네오2’는 호주 4개국 친선대회에서 이민아 선수가 착화해 화제를 모은 미즈노의 시그니처 축구화다. 캥거루 가죽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볼 터치감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270mm 기준 45g이라는 매우 가벼운 아웃솔과 슈팅 시 디딤발의 지지력을 강력하게 해주는 스터드 배열을 통해 발의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별판은 미끄러운 유럽 잔디의 특성에 맞춰 기존 플라스틱 스터드가 아닌 쇠 스터드를 믹스해 접지력을 높이고, 한국 국기와 이민아 선수의 이니셜을 새겼다. 코니시 히로마사 한국미즈노 대표는 “이민아 선수 특유의 끈기와 투지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미즈노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선수들의 도전을 서


포토리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19 ‘청년활동가 펠로우’ 선정… 위촉식 진행 (의왕=미래일보) 양은지 기자=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지난27일 오전경기도 의왕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정치사회 단체에 몸담은 청년활동가를 대상으로 소정의 연구활동비를 지원하는 '2019 청년활동가 펠로우'를 선정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년활동가 펠로우는 청년 활동가들이 현장 활동을 되돌아보고 그와 관련된 연구성과물 산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청년세대 활동가들과의 연계망 구축 및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연구영역 확대가 목표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펠로우는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 최혁규,젠더정치연구소·정의당 조혜민,중랑청년네트워크 이탁연,서울혁신센터 변혜리 등 4명으로 현장 활동 내용 및 고민 등을 연구로 녹여낼 예정이다. 청년활동가 펠로우에게는 현장 관련 연구보고서 작성을 위한 소정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이후 최종보고회 등을 통한 연구 내용 발표 및 청년활동가들 간의 활동 공유, 민주화운동세대와의 교류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정진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부이사장은 “현장에서 활동 중인 청년활동가들과 연구사업의 첫발을 내딛은 만큼 좋은 결실이 있길 바란다”며 “향후 미래세대의 발전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한 사업을 다각도로 확장

민주당 "한국당, 강효상 기밀유출 사건 물타기 말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자유한국당을 향해 "서훈 국정원장·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의 사적 만남을 빌미로 황교안 대표의 군대 실언, 강효상 의원의 국가비밀 유출 사건을 물타기 하지말라"고 비판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한국당은 언어도단을 중단하고 한미간 외교관례를 깬 책임을 지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강효상 의원의 국기문란과 자유한국당의 비호는 실망을 넘어 자괴감마저 든다"며 "외교안보를 위협하고도 국민알권리를 변명거리로 삼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일"이라면서 한국당의 자성을 촉구했다. 그는 "굳건한 한미동맹과 긴밀한 한미공조를 강조했던 만큼 그 잘못을 깨끗하게 인정하기 바란다"며 "물타기로 책임을 어물쩍 넘어가려는 행태는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표는 "‘야당의원 탄압’, ‘억울한 희생자를 만드는 적폐’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며 "한국당 의원이 불법을 저질러도 처벌될 수 없는 존재가 아니다"며 "(한국당은) 황당무계한 논리로 국기문란 행위를 호도하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이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법대로, 원칙대로 이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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