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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국당 삭발 지켜보며 비통한 표정의 김성태, 눈물 닦는 박대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자유한국당 이창수 충남 도당위원장, 성일종, 김태흠, 이장우, 윤영섭 의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안 패스트트랙 지정의 부당성을 알리며 삭발을 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성태 의원이 비통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앞서 삭발을 했던 박태출 의원이 김 의원 뒤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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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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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대146NGO 및 월남참전전국유공자총연맹 등 '10·26 의인들 40주기 공동 추모행사' 개최 (서울·경기도 광주=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영수 국민연대146NGO 의장, 박종림 월남참전전국유공자총연맹 상임대표, 류연옥 참전유공자전국부인회 회장, 정운석 80년해직중대장전국동지회는 24일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101번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사형장) 및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행리 산21 故 김재규 장군(전 국가정보원장) 묘역에서 ‘10·26 의인들(김재규·박흥주·박선호·유성옥·이기주·김태원)의 ‘명예회복진상규명을 위한 국민행동’ 10·26 40주기 공동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국민연대146NGO 등 단체는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현실을 감안하여 전국광역시도 대표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된 추모식에서 김재규 장군 외 5인의 1980년 5월 24일 사형집행일 40주년을 맞이하여 10·26 사건의 재평가를 위한 실천운동을 위한 전국지도자 6.3선언의 의미를 다지고, 전국지도자 준비위원회 결성에 따라 결기를 현장에 각인하고 고인들에게 결전의 충정의 각오를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영수 국민연대146NGO 의장은 이날 오전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사형장) 및 경기도 광주 김재규 장군 묘역에서 개최된 추모식에서 "김재규 장군의 진정성, 과연 10·26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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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박근혜 사면, 일고의 가치 없는 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민중당은 25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논란과 관련해 "반성없는 사면은 제2의 전두환을 만든다"고 비판했다. 이은혜 민중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일고의 가치도 없는 일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꼴이 한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우리는 전두환 사면 후 지금까지 극우 보수진영의 5.18 역사 왜곡, 막말을 수없이 보아왔으며 공식적으로 사면받았기에 그들에게 5.18은 다 끝난 과거의 일일 뿐"이라고 꼬집었다. 이 대변인은 "박근혜의 옥중서신 어디에도 반성과 참회는 찾아볼 수 없었으며 지금도 박근혜 세력은 부끄러움도 없이 억울함을 호소한다. 태극기 휘두르며 온갖 가짜뉴스를 퍼트린다"며 "반성없는 사면은 국정농단에 면죄부를 주고 적폐세력에 반격의 빌미를 주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여당의 시간은 '사면을 겁내는 시간'이었을지 몰라도 국민은 나라가 도로 박근혜 시절로 돌아갈 것을 우려하는 시간을 보내왔다"며 "박근혜가 어떤 처벌을 받을지 아직 법의 결정이 남았다"고 강조했다. 이은혜 대변인은 "한국사회 적폐가 제대로 청산됐는지, 그래서 통합으로 전환할 때가 진정 온 것인지는 국민과 역사가 판단할 일"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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