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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과학(주) 식물의 공기정화 대신 할 식물봇 산소컨 출시

대한민국유망중소기업대상수상, ISO 9001,14001 획득
식물봇 산소컨 등 프로세스 국제표준시스템에 적합성 인증 받아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미세먼지, 황사, 등 공기오염이 심각하여 창문을 열지 못해 실내공기오염을 더욱 부추겨 심각한 상황이다.

WHO(세계보건기구)는 최근 "현대인 90%가 밀폐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공기 악화로 각종질병을 유발, 연간 700만 명이 사망 한다"고 발표 했다.

김양기 에코과학(주) 대표는 13일 "산업분류 29174 기체여과산소공급기의 국내 유일한 직접 생산 증명을 취득한 제조사로서 기존의 고체산소 보다 안전하고 효율이 높은 알칼리성 복합공기정화제를 탑재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전문제조사로서 탄탄한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에코과학(주)가 출시한 '산소컨'은 식물의 공기 정화 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식물봇으로 스스로 알아서 유해가스를 감지해 제거하고 천연산소를 공급해주는 혁신조달상품지정을 받고 주택, 사무실, 공공기관, 교육시설 등 실내 공기 악화로 인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를 증진하여 신생아부터 임산부, 학생, 성인, 노인, 환자에 이르기까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제품으로 평가되어 ISO국제심사원협회로부터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대상'을 수상하고 우수한 품질경영시스템을 갖추어 ISO 9001,1400 사후인증 심사를 통과 했다.

식물은 탄소동화작용, 광합성 등을 통한 최첨단 공기정화기능을 가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약 30년 된 나무 한그루는 사람 4~5명분이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 등 유해가스를 제거한다.

이런 이유로 암 환자 등이 쾌적한 숲속을 찾는 것은 풍부한 산소를 마시면 피로회복, 면역력 증진 등을 통해 암세포를 억제하고 치료에 도움을 받는 등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나무가 없는 현대 건축물의 실내에서는 수백 개의 화분을 키워야 하는데 이제는 산소컨 하나로 산소를 공급받고 유해가스를 줄일 수 있다.

유해물질 여과장치로는 액체를 여과하는 정수기가 있고, 고체먼지 등을 여과하는 공기청정기가 있는데 에코과학이 개발한 '산소컨은 기존의 공기청정기와는 구별되는 기체 여과기'로써 실내 공기오염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등 유해가스제거, 고농도 산소공급, 미세먼지 여과 헤파필터 장착은 물론 담배연기 등을 제거하는 음이온발생, 살균기능 등 국가공인기관의 엄격한 시험을 거쳤으며, 보이지 않는 유해가스를 색깔, 수치,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으며 원하는 기준을 설정해 두면 스스로 알아서 유해가스를 제거하고 산소농도를 단계별로 조절하여 토출해주는 식물봇 공기정화기이다.

산소컨은 실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터블 산소컨'과 다중밀집시설에 집중적으로 산소를 공급해 줄 수 있는 ‘멀티산소컨’ 그리고 작은 공간에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싱글산소컨'이 있으며 이동 배치가 편리한 산소 힐링 공간인 '산소캡슐' 등을 출시하여 산소전문제조사 로서 공기시장을 선도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소형공기정화기 '산소컨미니'는 젊은 층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 흐르는 공기는 학교든 사무실이든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없기 때문에 산소공급기를 테이크아웃 하여 어디든 휴대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자동차 컵홀더에 꽂아두면 차량용 산소발생기가 된다. 미세먼지로 창문을 열지 못해 가득찬 이산화탄소 등 유해가스를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해 주어 피로가 풀리고 졸음운전을 예방 할 수 있는 ‘산소컨 미니’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역할 뿐만 아니라 USB 전원 사용으로 휴대폰 배터리만 있으면 유산소 운동을 할 때도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는 테이크아웃 공기정화기이다.

만원 지하철은 산소부족으로 민원이 제기될 정도인데 더 심각한 것은 집안의 공기다. 이산화탄소 권고 기준치인 1000PPM을 훨씬 넘어 건설현장의 6배, 주차장의 4배 수준이라는 것이 각종 매체를 통해 밝혀져 비상이 걸렸다.

특히 이산화탄소는 보어효과(Bohr effect)를 유발, 체내 산소흡착을 방해하여 산소결핍이 초래되면 호흡기, 폐, 뇌, 혈관계 질환, 면역력결핍 등 만병의 원인이 된다.

풍부한 산소는 치매, 중풍 등 뇌질환, 기억력 향상, 지방분해, 염증감소, 조직재생, 노화방지, 숙취해소, 피로회복, 증진 등의 효능은 인터넷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수많은 연구결과가 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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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한궁협회,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명의 선수, 임원, 심판, 가족, 지인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4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참가하며 새로운 한궁 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한궁 초보자들을 위한 투구 연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전한준(87세) 작곡가의 전자 색소폰 연주로 '한궁가'가 울려 퍼졌으며, 성명제(76세) 가수가 '신아리랑'을 열창했다. 또한 김충근 풀피리 예술가는 '찔레꽃'과 '안동역에서'를, 황규출 글벗문학회 사무국장은 색소폰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소리 지도자가 '밥맛이 좋아요'를 노래하며 흥겨움을 더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을 비롯해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 겸 경희대 교수와 김영미 삼육대 교수, 어정화 노원구의회 의원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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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국회토론회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대표의원 서영석)와 백세행복포럼이 주최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한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 국회토론회가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논의를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빈곤, 일자리, 돌봄, 주거, 보건 등 노인 복지 분야의 핵심 쟁점을 다루며,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서영석 의원, 박노숙 회장(백세행복포럼 상임대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이태수 교수(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前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등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라는 주제로 디지털 격차 해소, 사회적 역할 확대, 보건 의료체계 강화, 정신건강 보장, 돌봄 체제 실현, 인권 기반 노인복지정책과 실천, 소득보장 방안, 노인일자리 제고, 거주 지역별 격차 해소, 지역 내 인프라 기반 확보 등 총 10개의 아젠다를 다루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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