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 맑음동두천 12.4℃
  • 흐림강릉 12.6℃
  • 서울 13.8℃
  • 대전 13.4℃
  • 흐림대구 14.9℃
  • 울산 16.1℃
  • 흐림광주 13.9℃
  • 흐림부산 17.0℃
  • 흐림고창 12.5℃
  • 제주 17.4℃
  • 흐림강화 12.0℃
  • 흐림보은 12.3℃
  • 흐림금산 12.0℃
  • 흐림강진군 14.6℃
  • 구름많음경주시 13.6℃
  • 흐림거제 17.2℃
기상청 제공

[인사발령] 전라남도 인사발령

(무안=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전남도는 8. 16자로 팀장급 152명, 6급 이하 287명 등 439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5급 전보인사는 인구청년정책, 일자리창출, 인재양성, 경제분야에 젊고 참신한 인재를 배치하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역동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6급 승진에는 행정 25명, 보건 3명, 시설 5명을 등 11개 직렬에 총 43명이고, 7급 승진은 행정 5명, 선박항해 4명 등 5개 직렬에 15명이며 8급은 4개 직렬에 8명이 승진하였다.

전남도는 이번 인사로써 민선7기 출범과 더불어 추진한 조직개편 인사를 마무리 했으며 ‘조직개편으로 직원들의 이동이 많지만 신속하고 정확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새로운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일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2018. 8. 16일자로 단행된 팀장급 149명에 대한 인사발령 사항이다.

【 승 진 】: 22명

▲ 도로교통과 서회정 ▲ 예산담당관실 장남종 ▲ 법무담당관실 최순희 ▲ 스마트정보담당관실 이유지 ▲ 신성장산업과 조재웅 ▲ 관광과 곽부영 ▲ 관광과 이석호 ▲ 해운항만과 박윤수 ▲ 희망인재육성과 강미선 ▲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 파견 조순복 ▲ 행정안전부 파견 이정준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견 박희경 ▲ 강진군 인사교류 김국혼 ▲ 광양시 전출 이건재 ▲ 신안군 전출 이익신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김용신 ▲ 해양수산기술원 김지환 ▲ 식품의약과 나만석 ▲ 도로관리사업소 김영찬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최영택 ▲ 농업기술원 김희곤 ▲ 동물위생시험소 최종성

【 직무대리 】: 40명

▲ 도민행복소통실 김현수 ▲ 인구청년정책관실 민순희 ▲ 정책기획관실 박숙희 ▲ 정책기획관실 김해기 ▲ 안전정책과 정종균 ▲ 사회적경제과 신준수 ▲ 신선장산업과 조영진 ▲ 중소벤처기업과 문인식 ▲ 도로교통과 신구원 ▲ 행정지원과 임진출 ▲ 희망인재육성과 손영곤 ▲ 세정과 박성열 ▲ 회계과 김영심 ▲ 중소기업진흥원 파견 이건창 ▲ 동부지역본부 김종원 ▲ 도립도서관 최홍성 ▲ 보건환경연구원 한광진 ▲ 장애인복지과 김호 ▲ 장애인복지과 이현숙 ▲ 빛가람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 장동환 ▲ 친환경농업과 김재천 ▲ 농식품유통과 최광일 ▲ 동부지역본부 정문조 ▲ 동부지역본부 강신희 ▲ 동부지역본부 안종현 ▲ 해양수산기술원 이기채 ▲ 강진의료원 파견 신영식 ▲ 동부지역본부 박복희 ▲ 동부지역본부 김계홍 ▲ 자연재난과 이창근 ▲ 공무원교육원 정동철 ▲ 혁신도시지원단 장판석 ▲ 문화예술과 장영태 ▲ 건축개발과 김진현 ▲ 공무원교육원 조영현 ▲ 토지관리과 박원선 ▲ 농업기술원 김덕현 ▲ 농업기술원 조경숙 ▲ 보건환경연구원 박귀님 ▲ 농업기술원 박관수

【 전 보 】: 63명

▲ 도민행복소통실 곽영호 ▲ 감사관실 조대정 ▲ 여성가족정책관실 강대선 ▲ 여성가족정책관실 나은주 ▲ 국제협력관실 정광선 ▲ 기업도시담당관실 김종현 ▲ 정책기획관실 김성원 ▲ 법무담당관실 나소영 ▲ 사회재난과 김준철 ▲ 투자유치과 이주현 ▲ 혁신경제과 김선주 ▲ 중소벤처기업과 선양규 ▲ 중소벤처기업과 김현미 ▲ 문화예술과 김옥남 ▲ 문화자원과 김형수 ▲ 문화자원과 정정철 ▲ 사회복지과 이형만 ▲ 고령사회정책과 이길용 ▲ 고령사회정책과 김용덕 ▲ 농식품유통과 이윤희 ▲ 수산유통가공과 고영량 ▲ 건설도시과 이천영 ▲ 여성가족정책관실 한재경 ▲ 희망인재육성과 김유진 ▲ 회계과 강인중 ▲ 의회사무처 김희철 ▲ 의회사무처 김병성 ▲ 동부지역본부 송하석 ▲ 동부지역본부 손권선 ▲ 도로관리사업소 고삼준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김동현 ▲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박호 ▲ 여성가족정책관실 이명화 ▲ 기업도시담당관실 박병훈 ▲ 혁신경제과 김창오 ▲ 인구청년정책관실 주경천 ▲ 농업정책과 임경욱 ▲ 농업기술원 이덕준 ▲ 농업기술원 김영석 ▲ 축산정책과 김태원 ▲ 동물방역과 이영남 ▲ 해운항만과 박태건 ▲ 수산자원과 신운용 ▲ 건강증진과 김영두 ▲ 건강증진과 양회필 ▲ 식품의약과 홍성후 ▲ 고령사회정책과 박숙경 ▲ 도민행복소통실 서금렬 ▲ 동부지역본부 박진상 ▲ 자연재난과 정권수 ▲ 기업도시담당관실 이정국 ▲ 농업정책과 임오중 ▲ 건설도시과 유호규 ▲ 도로교통과 김운형 ▲ 도로교통과 임용래 ▲ 회계과 정윤수 ▲ 의회사무처 최용채 ▲ 의회사무처 김재인 ▲ 농업정책과 김지호 ▲ 회계과 정진환 ▲ 농업기술원 장선환 ▲ 혁신도시지원단 이인수 ▲ 투자유치과 박종환

【 전 입 】: 5명

▲ 감사관실 서형빈(장흥군) ▲ 섬해양정책과 박영채(영광군) ▲ 섬해양정책과 김정선(담양군) ▲ 수산자원과 노일상(목포시) ▲ 자치분권과 양국진(신안군)

【 전 출 】: 5명(승진자 2명 포함)

▲ 목포시 신창우 ▲ 광양시 이건재 ▲ 담양군 최연호 ▲ 영광군 정주 ▲ 신안군 이익신

【 인사교류 】: 8명(승진자 1명 포함)

▲ 세정과 서진호(경상북도) ▲ 투자유치과 강성일(강진군) ▲ 건강증진과 서정연(신안군) ▲ 농업기술원 정광수(신안군) ▲ 경상북도 황의철 ▲ 강진군 김국혼 ▲ 신안군 김명환 ▲ 신안군 문권옥

【 공로연수 】: 9명

▲ 이행권(농식품유통과) ▲ 김기태(세정과) ▲ 정창영(빛가람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 ▲ 이병준(해양수산기술원) ▲ 박봉수(의회사무처) ▲ 김인호(건설도시과) ▲ 나승권(회계과) ▲ 정동환(공무원교육원) ▲ 김형수(문화예술과)

chu7142@daum.net
카멜북스, ‘당하지 않습니다’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카멜북스가 노동법 상식에 관해 다루는 ‘당하지 않습니다’를 출간했다고7일 밝혔다. 학교에서는 앞으로 노동법, 부동산 계약서 쓰는 법, 저작권법, 페미니즘 등을 기본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온라인상에 커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청소년을 포함해 대다수의 국민이 웹툰이나 영화, 드라마로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상 등을 배우고 있는 게 현실이다. 포털 사이트에 실업급여, 임금 체불, 부당해고 등과 관련한 상담 요청이 1만8613건에 이른다. 독일의 경우 초등학교부터 노동 관련 교육을 받으며, 영국의 경우 지난 2002년부터 "시민교육"이라는 교과목을 학교 정규교육과정에 도입했고, 프랑스의 경우 고등학교 인문계와 실업계 공통으로 근로계약서, 아동노동, 여성노동, 노동조합 등에 대해 3년간 가르치는 등 외국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체계적으로 노동교육이 이루어진다. 반면 우리나라는 노동이란 말을 언급하기를 꺼려 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고 교육 면에서도 노동 자체를 외면하는 경향이 있다. 신간 ‘당하지 않습니다’가 기획된 계기는 바로 이러한 현실에 있다. 추가수당을 받지 못했거나 부당하게 해고당했거나 실업급여를 받지 못한
광주세계수영조직위-NHN티켓링크·제일F&S, 입장권 및 공식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 체결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가 은행(광주은행), 통신(KT) 부문에 이어 입장권 및 공식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을 맺는다. 조직위와 ㈜NHN티켓링크·제일F&S㈜는 31일 조직위 3층 회의실에서 조영택 사무총장, 양주일 ㈜NHN티켓링크 대표이사와 김영기 제일F&S㈜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입장권 및 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NHN티켓링크는 국내 대표 티켓판매 대행 전문 기업으로서 입장권 판매 시스템을 올해 말까지 구축하고 내년 1월부터 입장권 판매에 나선다. 또한, 프로 스포츠 공식 라이선스 전문기업 제일F&S㈜는 ▲마스코트 인형 ▲여행용 세트 ▲피규어 등 완구류 총 7개 품목군 50여 종의 대회 공식 상품을 제작해 내년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주일 ㈜NHN티켓링크 대표이사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최고 IT기술과 티켓 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입장권 구매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고, 김영기 제일F&S㈜ 대표이사는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대회 기념품 제


포토리뷰


타스씨앤엠 정부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6일부터 정식 연구 착수 (서울=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일본과 캐나다가 선도하고 있는 식품저온숙성기술, 빙온(氷溫)숙성 시장에 한국의 한 스타트업 기업이 본격 가세함으로써 향후 세계인의 입맛을 놓고 3국간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국내 최초의 육고기 숙성전문 기업 타스씨앤엠(TASc&m)이 지난 10월23일 정부위탁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받고 6일부터 정식 연구에 착수했다. 중점 연구대상은 빙온 숙성 분야. 주로 ‘0℃ 이하부터 냉동 직전’까지인 제3의 온도 영역대에서 식품을 저장 및 숙성시키는 기술의 응용이다. 현재 타스씨앤엠의 미세얼음 ‘빙온젤아이스’에 저장 처리할 경우 신선상태 그대로 식품의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이때 육고기의 세포는 얼어 죽지 않고 동면상태가 유지되면서 자기방어 물질을 생성, 육질의 호전과 맛과 영양의 증대로 이어진다. 김진기 타스씨앤엠회장은 “이번 부설연구소 인증을 계기로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내부 기반을 확보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지금까지의 연구성과와 향후 연구과제를 기반으로 국책 연구과제 수행은 물론 국산 농수축산물의 해외수출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스씨앤엠은 지난 9월18일

박용진 의원, 삼성바이오로직스 의혹 문건 공개…고의 분식회계 정황 찾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2015년 회계처리와 관련, 삼성그룹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조작한 내용이 담긴 내부문서를 또다시 공개했다. 박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15년 8월경 작성된 삼성바이오로직스 재경팀과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이 주고받은 내부 문건을 공개한 바 있다. 박용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어제와 오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삼성물산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의분식회계의혹이 사실임을 보여주는 삼성의 내부문서를 공개하고 있다"면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제일모직 자회사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고의분식회계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사후에 합리화하기 위해서 삼성그룹이 회계법인들과 공모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부풀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의원은 "그동안 삼성은 2015년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회계처리기준을 변경한 것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간에 합병과는 전혀 무관하며 국제회계처리기준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했다는 주장을 계속해 왔다"며 "하지만 2015년 8월5일 삼성의 내부문서를 보면 자체평가액 3조원과 시장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