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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발령] 전라남도 인사발령

(무안=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전남도는 8. 16자로 팀장급 152명, 6급 이하 287명 등 439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5급 전보인사는 인구청년정책, 일자리창출, 인재양성, 경제분야에 젊고 참신한 인재를 배치하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역동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6급 승진에는 행정 25명, 보건 3명, 시설 5명을 등 11개 직렬에 총 43명이고, 7급 승진은 행정 5명, 선박항해 4명 등 5개 직렬에 15명이며 8급은 4개 직렬에 8명이 승진하였다.

전남도는 이번 인사로써 민선7기 출범과 더불어 추진한 조직개편 인사를 마무리 했으며 ‘조직개편으로 직원들의 이동이 많지만 신속하고 정확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새로운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일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2018. 8. 16일자로 단행된 팀장급 149명에 대한 인사발령 사항이다.

【 승 진 】: 22명

▲ 도로교통과 서회정 ▲ 예산담당관실 장남종 ▲ 법무담당관실 최순희 ▲ 스마트정보담당관실 이유지 ▲ 신성장산업과 조재웅 ▲ 관광과 곽부영 ▲ 관광과 이석호 ▲ 해운항만과 박윤수 ▲ 희망인재육성과 강미선 ▲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 파견 조순복 ▲ 행정안전부 파견 이정준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견 박희경 ▲ 강진군 인사교류 김국혼 ▲ 광양시 전출 이건재 ▲ 신안군 전출 이익신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김용신 ▲ 해양수산기술원 김지환 ▲ 식품의약과 나만석 ▲ 도로관리사업소 김영찬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최영택 ▲ 농업기술원 김희곤 ▲ 동물위생시험소 최종성

【 직무대리 】: 40명

▲ 도민행복소통실 김현수 ▲ 인구청년정책관실 민순희 ▲ 정책기획관실 박숙희 ▲ 정책기획관실 김해기 ▲ 안전정책과 정종균 ▲ 사회적경제과 신준수 ▲ 신선장산업과 조영진 ▲ 중소벤처기업과 문인식 ▲ 도로교통과 신구원 ▲ 행정지원과 임진출 ▲ 희망인재육성과 손영곤 ▲ 세정과 박성열 ▲ 회계과 김영심 ▲ 중소기업진흥원 파견 이건창 ▲ 동부지역본부 김종원 ▲ 도립도서관 최홍성 ▲ 보건환경연구원 한광진 ▲ 장애인복지과 김호 ▲ 장애인복지과 이현숙 ▲ 빛가람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 장동환 ▲ 친환경농업과 김재천 ▲ 농식품유통과 최광일 ▲ 동부지역본부 정문조 ▲ 동부지역본부 강신희 ▲ 동부지역본부 안종현 ▲ 해양수산기술원 이기채 ▲ 강진의료원 파견 신영식 ▲ 동부지역본부 박복희 ▲ 동부지역본부 김계홍 ▲ 자연재난과 이창근 ▲ 공무원교육원 정동철 ▲ 혁신도시지원단 장판석 ▲ 문화예술과 장영태 ▲ 건축개발과 김진현 ▲ 공무원교육원 조영현 ▲ 토지관리과 박원선 ▲ 농업기술원 김덕현 ▲ 농업기술원 조경숙 ▲ 보건환경연구원 박귀님 ▲ 농업기술원 박관수

【 전 보 】: 63명

▲ 도민행복소통실 곽영호 ▲ 감사관실 조대정 ▲ 여성가족정책관실 강대선 ▲ 여성가족정책관실 나은주 ▲ 국제협력관실 정광선 ▲ 기업도시담당관실 김종현 ▲ 정책기획관실 김성원 ▲ 법무담당관실 나소영 ▲ 사회재난과 김준철 ▲ 투자유치과 이주현 ▲ 혁신경제과 김선주 ▲ 중소벤처기업과 선양규 ▲ 중소벤처기업과 김현미 ▲ 문화예술과 김옥남 ▲ 문화자원과 김형수 ▲ 문화자원과 정정철 ▲ 사회복지과 이형만 ▲ 고령사회정책과 이길용 ▲ 고령사회정책과 김용덕 ▲ 농식품유통과 이윤희 ▲ 수산유통가공과 고영량 ▲ 건설도시과 이천영 ▲ 여성가족정책관실 한재경 ▲ 희망인재육성과 김유진 ▲ 회계과 강인중 ▲ 의회사무처 김희철 ▲ 의회사무처 김병성 ▲ 동부지역본부 송하석 ▲ 동부지역본부 손권선 ▲ 도로관리사업소 고삼준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김동현 ▲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박호 ▲ 여성가족정책관실 이명화 ▲ 기업도시담당관실 박병훈 ▲ 혁신경제과 김창오 ▲ 인구청년정책관실 주경천 ▲ 농업정책과 임경욱 ▲ 농업기술원 이덕준 ▲ 농업기술원 김영석 ▲ 축산정책과 김태원 ▲ 동물방역과 이영남 ▲ 해운항만과 박태건 ▲ 수산자원과 신운용 ▲ 건강증진과 김영두 ▲ 건강증진과 양회필 ▲ 식품의약과 홍성후 ▲ 고령사회정책과 박숙경 ▲ 도민행복소통실 서금렬 ▲ 동부지역본부 박진상 ▲ 자연재난과 정권수 ▲ 기업도시담당관실 이정국 ▲ 농업정책과 임오중 ▲ 건설도시과 유호규 ▲ 도로교통과 김운형 ▲ 도로교통과 임용래 ▲ 회계과 정윤수 ▲ 의회사무처 최용채 ▲ 의회사무처 김재인 ▲ 농업정책과 김지호 ▲ 회계과 정진환 ▲ 농업기술원 장선환 ▲ 혁신도시지원단 이인수 ▲ 투자유치과 박종환

【 전 입 】: 5명

▲ 감사관실 서형빈(장흥군) ▲ 섬해양정책과 박영채(영광군) ▲ 섬해양정책과 김정선(담양군) ▲ 수산자원과 노일상(목포시) ▲ 자치분권과 양국진(신안군)

【 전 출 】: 5명(승진자 2명 포함)

▲ 목포시 신창우 ▲ 광양시 이건재 ▲ 담양군 최연호 ▲ 영광군 정주 ▲ 신안군 이익신

【 인사교류 】: 8명(승진자 1명 포함)

▲ 세정과 서진호(경상북도) ▲ 투자유치과 강성일(강진군) ▲ 건강증진과 서정연(신안군) ▲ 농업기술원 정광수(신안군) ▲ 경상북도 황의철 ▲ 강진군 김국혼 ▲ 신안군 김명환 ▲ 신안군 문권옥

【 공로연수 】: 9명

▲ 이행권(농식품유통과) ▲ 김기태(세정과) ▲ 정창영(빛가람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 ▲ 이병준(해양수산기술원) ▲ 박봉수(의회사무처) ▲ 김인호(건설도시과) ▲ 나승권(회계과) ▲ 정동환(공무원교육원) ▲ 김형수(문화예술과)

chu7142@daum.net
교육부·문화부·전국 교육감, DMZ 평화교육·관광 '맞손'…"담쟁이잎들이 손잡고 DMZ 벽을 넘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담쟁이잎 하나는 담쟁이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이는 시인이자 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인 도종환 장관의 ‘담쟁이’라는 시의 한 구절이다. 극복하기 힘든 장애가 있더라도 담쟁이잎 하나가 첫발을 내딛는다면 수많은 담쟁이잎들이 그 잎을 뒤따라 결국 장애를 극복하는 초석이 된다는 의미이다. 오랜 시간 남북을 물리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갈라놓았던 장벽인 비무장지대[이하 디엠지(DMZ)]에 평화의 이미지를 심고, 이와 관련된 관광‧교육 정책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한편, 공감대를 형성하는 첫 담쟁이잎이 되기 위해 문체부와 교육부, 시도 교육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도종환 문체부 장관은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전북교육감 김승환)와 함께, 시도 교육감들을 파주 판문점 및 캠프그리브스(민통선 내 옛 미군기지, 2013년부터 경기관광공사에서 유스호스텔 등 운영)에 초청하여 디엠지(DMZ) 평화 관광‧평화교육의 현장을 방문한다. '전쟁'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디엠지(DMZ)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정책 추진 첫발 오랜 남북 간의 갈등 관계로 인해 디엠지(DMZ) 지역에


포토리뷰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 1심 무죄…재판부 "위력행사 없었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안희정(53) 전 충남지사가 여비서 김지은(33) 씨 성폭행 혐의 관련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조병구)는 14일 오전 10시 30분 피감독자 간음·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전 정무비서였던 김지은 씨가 지난 3월 5일 안 전 지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미투(metoo·나도 당했다)’ 폭로에 나선지 162일 만이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차기 대권 주자로 거명되는 유력 정치인이고 도지사로서 별정직 공무원의 임명권을 가지고 있어 위력으로 보는 게 타당하다”면서도 “다만 증거 조사 결과에 따를 때 피고인이 도청 내에서 피해자에게 위력을 일반적으로 항시 행사하고 남용하는 등 이른바 위력의 존재감 자체로 피해자의 자유의사를 억압했다고 볼만한 증거는 부족하다”면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어 “이 사건은 피고인이 도지사로서 위력을 행사했다거나 피해자의 자유의사를 제압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피해자가 업무상 상급자인 피고에게 명시적 동의의사를 표명한적 없고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거절한 태도를 보인 적 있고 내심 마음속으로는 반대

민주당, 'BMW 화재' 계기 징벌적 손해배상 강화 법적 근거 추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BMW 화재사고'와 관련해 징벌적 손해배상 강화 등 법적 근거를 마련키로 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국회-정부-사측이 함께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긴급간담회를 열고 징벌적 손해배상 강화, 과징금 부과 근거 마련키로 했다. 국토위 민주당 간사인 윤관석 의원은 간담회 후 "‘BMW 포비아’ 확산을 줄이고, 국민께 ‘안전에 대한 확신’을 드리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며 “징벌적 손해배상은 물론, 차량결함을 은폐·축소했을 시 과징금을 부과하고, 자동차 제작 결함 확인 및 원인 분석 체계 구축 등 제도개선에 힘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후 철저한 대책에 대한 부분은 법과 제도개선을 위한 당정 협의를 통해서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국토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화재 원인이 모호한 상황에서 대책이 충분한가" "한국에서만 유독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016년 말 EGR 결함을 알고도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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