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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쥬라기 월드’ 콜라보 체험존 개장

http://www.hkmd.kr/newsdesk2/article/mod_art_popup.html?art_no=13134#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하남·코엑스몰·고양)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협업해 할리우드 명작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 ‘쥬라기 월드킹덤’의 세계를 매장으로 옮겨온다.

스타필드 하남점은 28일까지, 고양점은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쥬라기 월드’ 포토존과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쥬라기 월드’ 포토존은 높이 2m 가량의 대형 페이퍼 공룡 6개와 페이퍼 나무 등을 설치해 영화 속 장면을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3m 길이의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와 영화 속 주연 공룡 ‘벨로시랩터’ 등 총 6종의 페이퍼 공룡 모형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끈다. ‘쥬라기 월드’의 엠블럼 등으로 영화 속 쥬라기 공원 입구를 그대로 재현한 백월(3.2m*3.3m) 포토존도 이색 볼거리이다.

주말에는 공룡 퍼레이드 및 스페셜 퍼포먼스와 동반 촬영 이벤트 등이 펼쳐져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엑스몰은 22일, 고양에서는 30일 각각 정해진 시간에 공룡 퍼레이드 및 스페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매장 곳곳을 돌며 깜짝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25명의 댄서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다. 이 밖에도 공룡과의 포토 이벤트와 페이스 페인팅, 타투스티커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체험들이 매 주말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공룡 포토존 체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룡 캐릭터 완구를 만나는 기회도 있다.

이번 체험존에서는 ‘레고 쥬라기월드존’도 마련해 공룡 컨셉의 레고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관련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또 종이로 만드는 3D 조립 모형인 페이퍼 공룡도 판매하며 미국 완구업체 ‘마텔’의 공룡 모형도 판매한다.

맹정규 신세계 프라퍼티 마케팅팀 과장은 “올여름 가장 있기 있는 영화인 ‘쥬라기 월드: 폴른킹덤’을 주제로 한 캐릭터 체험 공간을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콜라보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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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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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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