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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오토솔루션, 러브 투게더 겨울 이벤트 진행

겨울 이벤트 통해 무상점검 및 오일 무료 보충 실시

(서울 = 동양방송 ) 고진아 기자 =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 브랜드 오토솔루션은 겨울맞이 무상점검 및 무료 보충과 정비 할인쿠폰, 엔진오일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담긴 ‘오토솔루션 러브 투게더 겨울 이벤트’를 오는 12월 16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2월16일까지 전국 470여개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 방문고객에게 기본적인 무상점검은 물론, 동절기 대비를 위한 부동액, 브레이크 오일, 파워스티어링 오일 무료 보충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에서 배터리 교환 시 정비쿠폰 2만원권을 100% 증정하고 7만원 이상 정비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만명에게 엔진오일 할인쿠폰 1만원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르노삼성자동차는 행사기간 중 고객이 지불한 수리비 일부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이웃 돕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 임직원이 이웃 돕기에 필요한 물품과 봉사를 직접 제공하는 형태로, 고객은 별도의 분담금 없이 자신이 낸 정비비용의 일부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


안경욱 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상무는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또 르노삼성이 고객과 더불어 사회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모두를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취지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pakje77@dm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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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새해를 맞아 창작산맥 문인들이 문단의 원로를 찾아 세배를 올리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작산맥 측에 따르면, 창작산맥 문인들은 지난 1월 10일(토),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김우종 원로 비평가의 자택을 찾아 새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허선주 창작산맥 편집주간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문단의 어른을 찾아 후배들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이 전통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한국문학의 정신을 잇는 '정 나눔의 의례'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자리에는 허형만 시인·평론가(현재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김 원로 비평가 충남대학교 제자인 이정희 수필가(전 선문대학교 교수), 조한숙 수필가,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우선덕 소설가, 창작산맥 권오만 회장을 비롯 20여 명의 문인들이 함께했다. 늘 빠짐없이 참석해 온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정호승 시인은 독감으로 아쉽게 불참했다. 전날 직접 빚은 만두로 끓인 떡만둣국을 나누며, 참석자들은 복작복작 살을 부비듯 둘러앉아 덕담과 추억, 문학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로 만 97세를 맞은 김우종 원로 비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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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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