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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인천가톨릭대 미디어산업 발전위해 손잡았다

업무협약체결…상호 협력·교류 통한 인재 양성 목적

(인천=동양방송) 이범선 기자 =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인천가톨릭대가 미디어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시청자미디어재단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17일 센터 회의실에서 인천가톨릭대와 미디어산업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협력증진을 위한 것으로 각 기관의 특성을 살린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미디어 교육 및 활동 공동 협조, 양 기관의 사업 및 추진시 각종, 기획 홉 협력 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인천가톨릭대에 미디어와 관련한 강의와 실습 지원은 물론 방송시설 및 장비를 지원해 영상콘텐츠 제작 등 시청자의 방송참여와 권익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충한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대학생의 창의적 인재양성 지원가 함께 청소년,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미디어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 등을 실시해 시청자의 방송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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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새해를 맞아 창작산맥 문인들이 문단의 원로를 찾아 세배를 올리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작산맥 측에 따르면, 창작산맥 문인들은 지난 1월 10일(토),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김우종 원로 비평가의 자택을 찾아 새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허선주 창작산맥 편집주간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문단의 어른을 찾아 후배들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이 전통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한국문학의 정신을 잇는 '정 나눔의 의례'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자리에는 허형만 시인·평론가(현재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김 원로 비평가 충남대학교 제자인 이정희 수필가(전 선문대학교 교수), 조한숙 수필가,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우선덕 소설가, 창작산맥 권오만 회장을 비롯 20여 명의 문인들이 함께했다. 늘 빠짐없이 참석해 온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정호승 시인은 독감으로 아쉽게 불참했다. 전날 직접 빚은 만두로 끓인 떡만둣국을 나누며, 참석자들은 복작복작 살을 부비듯 둘러앉아 덕담과 추억, 문학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로 만 97세를 맞은 김우종 원로 비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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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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