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은 이어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초등학교 시절 고향에 큰 물난리가 크게 났을 때 몇 년 동안 모았던 돼지저금통을 깨서 동생과 함께 당시 집 근처에 있던 CBS 방송국을 찾아가 수해 의연금을 내고 온 적이 있다"며 "그때의 그 뿌듯함이 40여 년 만인 오늘 두 번째로 다시 느낄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다.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희망브리지 정기후원' 약정식은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희망브리지의 주요 모금 프로그램으로, 2021년부터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도 참여하고 있다.

김 사무총장은 그러면서 "기후재난 대응 릴레이 정기후원에 국민들에게 영향력이 제일 큰 국회의원실 문 앞에 명패를 하나 다는 게 소원이고 또 모시고 컴퍼런스 같은 것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특히 공익법인 평가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가 발표하는 공익법인 투명성, 재무안 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는 등 국민 성금을 투명하게 배분하며 집행해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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