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8일 밤사이 서울 등 중부지방에 80년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시민들의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국민의힘, 송파구2)은 9일 아침 송파구 수해대책상황실에 관내피해상황 점검차 긴급 방문했다.
남창진 부의장은 지역구 김웅 국민의힘 의원, 시·구의원 등과 함께 지난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창곡천 주변 화훼마을 등 현재 파악된 이재민 130명에 대한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과 대책을 논의 했으며 수해를 입은 지역민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추가로 더 큰 비가 예보되고 있으니 이에 대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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