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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10만 유튜버 마이린,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

인기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와 함께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 활동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한국청소년연맹이 지난 17일 11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마이린(본명 최린)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마이린은 키즈 크리에이터(유튜버)를 꿈꾸는 Z세대의 롤모델로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채널 '마이린TV'를 운영하며 또래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 건전 문화 확산 및 사회참여 캠페인을 함께할 청소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마이린은 건강한 1인 미디어 생태계 만들기를 위해 클린 콘텐츠 만들기 창작자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며 또래친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마이린은 "홍보대사로서 청소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며 친구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나누며 더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영 한국청소년연맹 총재는 "청소년 대표로서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갖춘 콘텐츠로 재능기부를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 위촉된 마이린은 앞으로 선행을 이어가며 청소년들의 꿈과 행복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샛별단, 아람단, 누리단, 한별단, 한울회로 구성돼 있다.

앞서 활약한 홍보대사로는 축구선수 이승우, 프로미스나인, 샤이니, 씨스타, 갓세븐, 아스트로 등이 있으며, 올해는 유튜버 마이린이 인기 아이돌 그룹인 더보이즈와 함께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 활동한다.

한편 마이린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스스로 유튜브를 시작해 현재 110만 구독자에 콘텐츠 누적 조회 수 7억뷰에 달하는 '마이린TV'를 운영 중이다. 온라인상에서 10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크리에이터로, 또래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dabin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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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한궁협회,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명의 선수, 임원, 심판, 가족, 지인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4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참가하며 새로운 한궁 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한궁 초보자들을 위한 투구 연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전한준(87세) 작곡가의 전자 색소폰 연주로 '한궁가'가 울려 퍼졌으며, 성명제(76세) 가수가 '신아리랑'을 열창했다. 또한 김충근 풀피리 예술가는 '찔레꽃'과 '안동역에서'를, 황규출 글벗문학회 사무국장은 색소폰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소리 지도자가 '밥맛이 좋아요'를 노래하며 흥겨움을 더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을 비롯해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 겸 경희대 교수와 김영미 삼육대 교수, 어정화 노원구의회 의원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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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교육부·여성가족부 장관 등 장관급 6명 인선…"상상력과 실천으로 난제 해결" (서울=이재명 대통령이 13일 교육부 장관, 여성가족부 장관, 공정거래위원장, 금융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를 지명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장,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을 내정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인사에 대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한 상상력과 신속한 실천으로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이날 브리핑에 따르면,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이다. 중학교 교사로 시작해 교육감에 이르기까지 40여 년을 교육 현장에서 보낸 최 후보자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과 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을 지내며 지역 균형 발전에도 깊은 이해를 쌓았다. 대통령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 이행에 핵심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원민경 변호사다. 민변 여성인권위원장과 국회 성평등 자문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 원 후보자는 “양성평등은 사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인식 아래 통합과 포용을 바탕으로 성평등 사회 구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주병기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지명됐다. 소득 불평등 해소와 공정한 경제체제 연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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