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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경북 성주 성주읍 '코로나 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성주형 그린뉴딜 '깨끗한 성주 만들기'를 위한 '희망 일자리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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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주=미래일보) 도민욱 기자 = 성주읍(송병환 읍장)은 24일 오전 행정복지센터2층 회의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은 실업자와 폐업을 경험한 자, 청년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침체되어 있는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실시하는 직접적인 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오늘부터 3개월간 실시되며, 성주읍에서는 깨끗한 성주만들기, 노인복지시설 클린안심 방역단 운영 등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병환 성주읍장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이 참여자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성주읍 전체가 깨끗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minuk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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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기도의원 윤영창 수필가, 수필집 '노을빛으로 그린 단상' 펴내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포천 등지에서 평생 공직생활을 하다가 도의원에 당선돼 선출직으로 몸담아오던 윤영창 전 경기도의원이 수필가로 화려하게 변신해 첫 수필집을 '노을빛으로 그린 단상'을 펴냈다. 윤 수필가가 쓴 글에 직접 사진을 편집하거나 삽화를 그리고 캘리그라피까지 써넣어 그의 종합예술 능력을 보여주는 책으로 바쁜 공무에도 다양한 소질을 계발해 선보였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긍정적인 생각'이란 제목으로 편집됐으며 그가 평소에 어떤 마인드로 세상을 살아왔는지 잘 보여주는 글들이 들어있다. 2부는 '마중물'이란 제목으로 편집됐으며 그가 생각하는 자연과 동식물 등에 대한 관점을 통해 서민의 삶을 조명한다. 3부는 '만족할 줄 아는 삶'이란 제목으로 편집됐으며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에 대하여 설득력 있게 예를 들며 서술하고 있다. 4부는 '여유 있는 사람' 이란 제목으로 공무원이나 선출직 의원으로 그간 만난 민원인이나 주민과의 만남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함께 살아가려는 사랑 정신이 짙게 묻어나온다. 5부는 '삶의 여유'란 제목으로 이제 정년퇴임해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마음 자세를 썼다. 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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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시대 특별한 창간 기념식…'지역신문에서 희망 찾기 정답은 후원이다'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곁에 있어 좋은 신문 영등포시대가 창간 5주년(인터넷신문 8주년) 기념행사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하게 개최됐다. 영등포시대(대표 박강열)는 25일 오후 영등포 kr 컨벤션에서 창간 5주년 기념 '지역신문에서 희망 찾기 정답은 후원이다'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지역신문에서 희망 찾기', 정답은 후원이다"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국회의원과 관계자가 직접 문제를 내고 참석자들이 문제를 맞힌 후 주어진 상금은 특정 단체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기념식에는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채현일 구청장, 고기판 구의회 의장,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영등포 출신 정치인, 김을규 더좋은 정책연구원 원장, 김동훈 서남권 글로벌센터장, 오성식 영등포구체육회 회장과 영등포구 직능단체장 등 45명이 참석했다. 서천열 영등포시대 회장은 축사에서 "우리 영등포시대 신문 가족들은 '공익목적을 가진 사실 보도는 언론의 사명'임을 가슴 깊이 새기며 활동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영등포시대 신문은 주민의 알 권리를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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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코로나19 이후 첫 외빈으로 스웨덴 국왕 예방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박병석 국회의장이 2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왕궁에서 스웨덴 국왕 칼 구스타프 16세를 예방했다. 스웨덴에서 코로나19가 유행한 지난 3월 이후 구스타프 국왕이 외빈을 직접 접견한 것은 박 의장이 처음이다. 구스타프 스웨덴 국왕은 박 의장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해양수산부 공무원 총격 사망 사건에 대해 "북한이 공개적으로 사과해 더 이상 긴장이 고조되지 않게 막을 수 있었다"면서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장은 "이례적으로 북한이 빠르게 사과 성명을 발표했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직접 사과를 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구스타프 국왕은 지난해 스웨덴과 한국 정상의 상호방문을 통해 양국이 서로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고 "30여 년 전부터 한국을 국빈방문은 물론 산업시찰과 스카우트 행사 관련해서 여러 차례 방문했는데 한국 경제와 사회의 변화를 관측 할 수 있었다"며 한국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구스타프 국왕은 "한국이 코로나19에 훌륭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박 의장에게 한국의 코로나 대응상황에 대해 질문했다. 박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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