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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대선 D-18] 대선후보 강행군…21일 대선후보 주요 일정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10:00 ‘모두를 위한 미래, 성평등이 답이다대통령 후보 초청 성평등정책 간담회(용산 한국여성단체 협의회 2층강당)

18:30 인천유세(부평역 광장 마미치킨 앞)

21:30 페이스북 라이브(페이스북 코리아 본사)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07:30 대선후보와 무역인과의 간담회(코엑스 인터컨티넨탈 B1 하모니볼룸)

10:00 관훈클럽토론회(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16:00 경북 포항 거점유세 및 죽도시장 방문(경북 포항 죽도시장)

18:00 경북 경주 거점유세(경북 경주역)

19:30 경북 영천 유세 및 영천시장 방문(경북 영천시장)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10:00 대선후보 초청 편집인협회 세미나(명동 은행회관 2층 컨벤션홀)

15:10 울산 그린카기술센터 방문(울산 중구 종가로 362-11 1)

16:30 ‘시민이 이깁니다울산 국민승리유세(울산 롯데호텔 앞)

19:00 ‘시민이 이깁니다부산 국민승리유세(서면 쥬디스태화백화점 앞)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11:00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서울 마리나 2,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81)

14:00 디지털경제와 국가전략에 대한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글로벌 R&D센터 대강당,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96-1)

15:50 ‘희망페달 자전거 유세단 발대식참석(국회 둔치 주차장 내 축구장)

18:20 가산디지털단지역 유세

21:00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방문 및 인사(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84)

 

심상정 정의당 후보

 

13:00 생태환경 공약발표 기자회견(본청 223)

14:10 안전한 먹거리, 친환경 농업정책 협약식 및 친환경 대통령 선언(본청 223)

17:00 TV조선 이것이 정치다출연

19:00 걸스로봇 닷페이스 주최 심상정 대선후보 초청 특별대담(디캠프 강남 6, 강남구 선릉로551)

 

조원진 새누리당 대선후보

 

07:00 대구 두산오거리 (대구 수성구 두산동 206-1)

10:30 창원 상남시장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 28)

11:40 마산 어시장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260)

13:40 진주광미사거리 (진주시 진주대로 1080번길 4)

15:30 삼천포중앙시장 (사천시 중앙시장112-39)

17:40 통영 강구안 거북선 앞 (통영시 통영해안로328)

19:00 거제 고현사거리 (거제시 거제중앙로 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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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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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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