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해상도 음원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인 128db 수준의 신호대잡음비(S/N)를 실현하는 최신 고성능의 32bit DAC을 좌/우 채널에 사용한 듀얼 DAC를 지원한다.
아날로그 음성 신호가 직접 통해여 음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볼륨 노브는 구리 및 금 도금의 ALPS사 소니 전용 커스텀 로터리 볼륨을 채용해 미세한 음악 신호를 충실히 전달하고 정밀하고 윤기 있는 사운드 및 무게감 있는 저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본체는 새롭게 개발한 단단한 구조의 ‘H형 알루미늄 섀시’를 적용해 불필요한 진동에 의한 음질 영향을 최대한 배제하여 사운드 왜곡을 최소화했다. 아날로그 기판과 디지털 기판을 분리 배치해 상호 노이즈 간섭을 차단해 안정적이고 선명한 사운드를 재현한다.
DMP-Z1은 모든 PCM 음원을 DSD 신호로 변환 처리하는 DSD 리마스터링 엔진이 더해져 별도의 음질 저하 없이 아티스트가 제작한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전달하며, 압축된 MP3 음원을 업스케일링하여 고해상도 수준의 음원으로 감상할 수 있는 DSEE HX 기술에 악기와 음악 장르를 자동으로 식별하는 새로운 AI 기술이 더해져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선사한다.
DMP-Z1은 직관적인 UI의 3.1형 터치스크린과 재생/일시 정지, 음악 선택 등 자주 사용하는 버튼을 본체 상단에 배치해 효율적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Ф3.5mm 연결과 JEITA 표준규격인 Ф4.4mm 밸런스 연결 지원은 물론 고해상도 블루투스 코덱 LDAC을 탑재해 유선과 무선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어폰 IER-Z1R는 5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해 최대 100kHz의 초고음역대를 자연스럽게 구현하며 풍성한 저음부터 섬세한 고음까지 전달하는 12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더했다.
또한, IER-Z1R를 위해 소니가 새롭게 개발하고 생산한 전용 마그네슘 밸런스드 아마추어(Balanced Armature)로 선명한 고음역대를 재현한다.
IER-Z1R는 케이블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탈착형 구조로 Φ3.5mm 스테레오 미니 케이블 외에도 더욱 완벽한 사운드를 위한 Φ4.4mm 표준 밸런스 케이블도 제공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트리플 컴포트(Triple-Comfort) 이어버드 6종 및 하이브리드 실리콘 이어버드 7종 등 총 13가지 종류의 이어버드를 제공해 사용자의 귀 모양에 알맞은 이어버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귀에 걸기 쉬운 프리폼 타입의 이어행거로 안정적인 착용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는 DMP-Z1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18일까지 온라인 소니 스토어 단독으로, 구매자 전원에게 HRA 오디오 시스템 CAS-1(1,099,000원)과 헤드폰 Z 시리즈용 Φ3.5mm KIMBER KABLE® MUC-B12SM1(249,000원) 패키지 혹은 초소형 프리미엄 카메라 DSC-RX100M5A(1,299,000원)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DMP-Z1과 함께 궁극의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플래그쉽 시그니처 헤드폰 MDR-Z1R을 구매하는 경우, 100만원 할인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시그니처 시리즈의 신제품인 DMP-Z1과 IER-Z1R은 수십년 간 소니의 역사와 함께 해온 오디오 분야의 오랜 노하우와 최신 기술을 집대성한 제품으로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벅찬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사운드를 재현하기 위한 소니의 열정과 품격을 대변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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