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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코리아윤활유, 엔진오일 교환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실시

모빌 브랜드 정비업소와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정비 매장서 동시 진행

(서울=미래일보) 고진아 기자=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이자 윤활유 제조, 수입, 판매 전문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이하 모빌코리아)는 야외활동이 잦은 가을철을 맞아 모빌원 제품으로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모빌 브랜드 정비업소에서는 100% 사은품을 증정하는 ‘모빌원 체인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10월 15일까지 전국 131개 모빌 브랜드 정비업소를 방문해 엔진오일을 모빌원 제품으로 교환하는 선착순 4000명의 고객에게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제공한다. 정비업소 방문 전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한 신규 고객에게는 CU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을 추가 증정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온라인 경품 행사에 응모할 수 있는 쿠폰도 주어진다. 쿠폰 내 QR코드로 접속한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다이슨 공기청정기, 고프로 액션캠, 레드불 티셔츠 등을 제공한다.

‘모빌원 체인지 이벤트’에 참여 가능한 제품군은 Mobil 1 ESP 5W-30, Mobil 1 ESP x2 0W-20, Mobil 1 0W-40, Mobil 1 0W-20, Mobil 1 5W-30 등 총 5종이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빌원 체인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모빌코리아는 SK 네트워크의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 정비업소를 방문하는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모빌원 론칭 기념 경품 대잔치’를 실시한다.

양사는 최근 수입차 소유주 고객들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현재 전국 239개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전문 정비업소에서 모빌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모빌원 론칭 기념 경품 대잔치’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전문 정비업소에서 엔진오일을 모빌원 제품으로 교환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스타일러, 아이패드, 차량용 공기청정기 등을 증정한다. 아울러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모바일 할인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및 브레이크 패드 교환을 3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모빌코리아는 최근 불거진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 프리미엄 엔진 오일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보다 많은 차량 소유주 분들께서 최상의 보호 성능을 갖춘 엔진오일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자사의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차량안전점검 미흡으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6개월에서 1년에 한번은 반드시 엔진오일을 교환하거나 그 변화를 체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모빌코리아는 지난 1973년 국내 설립된 이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40년 넘게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을 제공해오고 있다. 최근 오일 교환 이후 최대 1만8000km 주행까지 엔진을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는 ‘모빌원 프로텍션’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모빌코리아 제품 및 최신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빌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pakje77@dm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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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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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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