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5 (화)

  • 구름많음동두천 14.3℃
  • 구름많음강릉 13.5℃
  • 황사서울 13.8℃
  • 황사대전 18.8℃
  • 황사대구 26.8℃
  • 황사울산 19.4℃
  • 황사광주 22.0℃
  • 황사부산 16.9℃
  • 구름많음고창 18.9℃
  • 황사제주 26.3℃
  • 흐림강화 11.4℃
  • 구름많음보은 18.9℃
  • 구름많음금산 18.5℃
  • 맑음강진군 24.1℃
  • 맑음경주시 26.1℃
  • 맑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2018 G-세라믹페어’ 사전등록 10일부터 진행

경기도 주최, 한국도자재단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 주관
사전등록 신청자 무료입장 혜택 제공

(수원=미래일보) 정정환 기자=경기도는 오는 11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18 G-세라믹페어’의 사전등록을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8 G-세라믹페어는 한국도자공예문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도자문화전문페어로 한국도자재단과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가 공동 주관하며, 한 해의 도자문화 트랜드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전시, 판매, 이벤트로 구성된 '경기세라믹페어(Gyeonggi Ceramic Fair)'의 약칭이다.

사전등록은 페어 개최 전에 미리 참가 신청을 하는 이벤트로,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2018 G-세라믹페어’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2018 G-세라믹페어의 사전등록기간은 10일부터 행사 개막 전날인 11월 7일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www.ceramicfai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는 무료입장 외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열린 G-세라믹페어의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자가 이번 페어에도 사전등록 신청을 하면 선착순 650명에게 도자구입권, 미니뚝배기, 수제컵 등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 중에는 2018 G-세라믹페어의 2만원 상당 도자를 소셜커머스 티몬을 통해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도자구입 할인권 판매이벤트’도 500매 한정으로 진행된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는 “이번 사전등록 이벤트를 통해 도자를 좋아하는 더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 G-세라믹페어는 ‘맛있는 그릇’이라는 주제로 11월 8일부터 4일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도자문화전문페어로, 전시, 공모전, 판매행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jhj0077@hanmail.net
배너
서울특별시한궁협회,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명의 선수, 임원, 심판, 가족, 지인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4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참가하며 새로운 한궁 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한궁 초보자들을 위한 투구 연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전한준(87세) 작곡가의 전자 색소폰 연주로 '한궁가'가 울려 퍼졌으며, 성명제(76세) 가수가 '신아리랑'을 열창했다. 또한 김충근 풀피리 예술가는 '찔레꽃'과 '안동역에서'를, 황규출 글벗문학회 사무국장은 색소폰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소리 지도자가 '밥맛이 좋아요'를 노래하며 흥겨움을 더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을 비롯해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 겸 경희대 교수와 김영미 삼육대 교수, 어정화 노원구의회 의원 등도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국회토론회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대표의원 서영석)와 백세행복포럼이 주최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한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 국회토론회가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논의를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빈곤, 일자리, 돌봄, 주거, 보건 등 노인 복지 분야의 핵심 쟁점을 다루며,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서영석 의원, 박노숙 회장(백세행복포럼 상임대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이태수 교수(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前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등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라는 주제로 디지털 격차 해소, 사회적 역할 확대, 보건 의료체계 강화, 정신건강 보장, 돌봄 체제 실현, 인권 기반 노인복지정책과 실천, 소득보장 방안, 노인일자리 제고, 거주 지역별 격차 해소, 지역 내 인프라 기반 확보 등 총 10개의 아젠다를 다루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