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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빌리프 유쓰 크리에이터-에이지 넉다운 밤 출시

피부 탄력과 매끈한 피부결을 위한 빈틈없는 토탈 안티에이징 세럼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LG생활건강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가 빈틈없이 탄력을 가두어 탱탱하고 매끄러운 극결 피부를 선사하는 ‘유쓰 크리에이터-에이지 넉다운 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빌리프 유쓰 크리에이터-에이지 넉다운 밤’은 피부 나이를 넉다운 시키는 토탈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빌리프의 안티에이징 기술력을 고스란히 담은 제품으로 젊은 피부의 핵심인 탄력 에너지를 촘촘하게 채워 매끄러우면서도 탱탱한 피부로 가꿔준다.

빌리프는 피부 속 탄력 저하가 피부 나이를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독자적인 안티에이징 기술을 집약한 포뮬러를 적용, 지치고 활력을 잃은 피부를 깨워 건강한 탄력감을 부여한다. 특히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초기 노화 단계에서 나타나기 쉬운 모공의 길이 및 면적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

또 뛰어난 항산화 효과로 다양한 외부 스트레스 요인 등으로부터 피부를 섬세하게 보호하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아미노산계 세린 성분을 함유해 피부톤을 개선하고 보습 성분인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깊은 보습감을 전달해 매끈하면서도 부드럽게 빛나는 극결 피부를 선사한다.

이 제품은 쫀존한 영양감이 느껴지면서도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아침 저녁 모두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피부 위에서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고 깊숙이 스며들어 촘촘하면서도 탄력 넘치는 벨벳 피부로 가꿔준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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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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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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