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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떠먹는 프렌치허니크레이프 케이크 출시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프랑스 현지에서 공수한 크레이프를 사용한 유럽 감성의 디저트 ‘떠먹는 프렌치허니크레이프’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크레이프’는 프랑스어로 ‘얇은 팬케이크’를 의미한다. 이번 제품은 4단으로 겹겹이 쌓은 프랑스산 크레이프와 꿀을 접목시켜 원재료를 고급화하고 부드럽고 달콤한 디저트 본연의 맛을 살렸다.

이날부터 선보인 ‘떠먹는 프렌치허니크레이프’는 화이트 시트 위에 레몬크런치와 레몬크림치즈무스를 올리고 프랑스산 크레이프 사이사이에 허니 마스카포네 생크림을 채운 제품이다. 케이크 상단은 벌집 모양의 허니콤 화이트 초콜릿으로 장식해 ‘꿀’ 속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투썸플레이스의 떠먹는 케이크 시리즈는 ‘떠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떠먹는 아이스박스’ 등 매년 히트 제품을 출시하며 투썸 디저트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이 중 ‘떠먹는 아이스박스’는 7월 기준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23% 신장했다. 전체적으로도 매년 꾸준한 판매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2~3명이 나눠 먹기 좋은 사이즈에 가볍게 떠먹을 수 있어 ‘가성비’와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프랑스 정통의 맛을 살린 크레이프에 투썸만의 독보적인 디저트 개발역량을 더해 원재료와 맛을 차별화했다"고 말했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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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한궁협회,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명의 선수, 임원, 심판, 가족, 지인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4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참가하며 새로운 한궁 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한궁 초보자들을 위한 투구 연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전한준(87세) 작곡가의 전자 색소폰 연주로 '한궁가'가 울려 퍼졌으며, 성명제(76세) 가수가 '신아리랑'을 열창했다. 또한 김충근 풀피리 예술가는 '찔레꽃'과 '안동역에서'를, 황규출 글벗문학회 사무국장은 색소폰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소리 지도자가 '밥맛이 좋아요'를 노래하며 흥겨움을 더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을 비롯해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 겸 경희대 교수와 김영미 삼육대 교수, 어정화 노원구의회 의원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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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국회토론회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대표의원 서영석)와 백세행복포럼이 주최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한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 국회토론회가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논의를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빈곤, 일자리, 돌봄, 주거, 보건 등 노인 복지 분야의 핵심 쟁점을 다루며,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서영석 의원, 박노숙 회장(백세행복포럼 상임대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이태수 교수(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前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등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라는 주제로 디지털 격차 해소, 사회적 역할 확대, 보건 의료체계 강화, 정신건강 보장, 돌봄 체제 실현, 인권 기반 노인복지정책과 실천, 소득보장 방안, 노인일자리 제고, 거주 지역별 격차 해소, 지역 내 인프라 기반 확보 등 총 10개의 아젠다를 다루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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