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9 (화)

  • -동두천 24.2℃
  • -강릉 24.3℃
  • 구름많음서울 24.6℃
  • 대전 24.5℃
  • 대구 24.0℃
  • 흐림울산 24.6℃
  • 광주 23.6℃
  • 흐림부산 23.2℃
  • -고창 21.3℃
  • 제주 22.7℃
  • -강화 22.7℃
  • -보은 24.1℃
  • -금산 23.5℃
  • -강진군 24.4℃
  • -경주시 24.7℃
  • -거제 24.8℃
기상청 제공

포토

월성1호기 조기폐쇄 및 신규원전 4기 전면중단 철회 촉구 기자회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자유한국당 이채익, 최연혜, 정유섭 의원들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의 월성 1호기 조기폐쇄와 신규 원전 4기 건설사업 중단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i24@daum.net


포토리뷰


천주교 서울대교구 역사관 개관…기념전시 ‘사도회관’ 개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의 가톨릭교회의 변화와 성장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와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천주교 서울대교구 역사관’을 개관하고 개관기념전시 ‘사도회관’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시의 제목인 ‘사도회관’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역사관(이하 역사관)’ 건물의 옛 이름 중 하나로, 1890년 주교관으로 완공된 이후 다양한 용도로 사용돼 왔다. 지난 2017년 4울12일 주교평희회에서 사도회관 건물을 ‘천주교 서울대교구 역사관’으로 사용키로 결정했다. 이번 전시는 ‘사도회관 공간(건물)의 역사’ ‘서울대교구 시간의 역사' ‘역대 교구장의 역사’ 세부분으로 나뉜다. 이에 따라 사도회관이라는 공간 안에서 한국천주교회 서울대교구의 역사를 여러 각도에서 살펴 볼 수 있다. 오랫동안 ‘사도회관’이라고 불리던 역사관은 1890년 한국천주교회 주교들의 숙소와 업무공간을 위해 지어진 ‘주교관’이었다. 주교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최초의 서양식 벽돌건축물로, 당시 일본을 통하지 않고 서양에서 직접 유입된 영국 풍 르네상스 양식 건축물로서 평가 받고 있다. 이 건물은

김경수 경남도지사 당선인, '경제혁신·민생위원회', '새로운경남위원회' 투 트랙으로 도정 인수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경수 경남도지사 당선인이 '경제혁신·민생위원회'와 '새로운경남위원회', 투 트랙으로 경남 도정 인수를 진행한다. 18일 김경수 당선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경남의 경제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도정혁신을 구현하기 위해 도정 인수를 2개의 트랙으로 진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당선인이 직접 위원장을 맡는 '경제혁신·민생위원회'는 당장 시급한 경제와 민생 현안을 챙기며, 선거운동기간 공약했던 대로 취임 이후 '경제혁신추진단'으로 전환된다. 경제혁신분과와 민생경제분과로 구성되는 '경제혁신·민생위원회'는 노동자,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주체에 대한 지원 방안을 수립한다. 또한 추경 편성과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고용위기지역 지정 등에 따른 정부지원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나선다. 도지사 임기 시작과 함께 '경제혁신추진단'이 즉각 활동할 수 있도록 '경남 신경제지도 비전' 공약과 중장기 경제정책에 대한 검토, 별도 예산 1조 원 규모의 '경제혁신특별회계' 조성과 집행의 밑그림을 그려나가는 것도 '경제혁신·민생위원회'의 몫이다. '경제혁신·민생위원회'는 오는 20일, 1차 회의를 계획하고 있으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