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1.4℃
  • 구름많음강릉 4.1℃
  • 박무서울 -0.2℃
  • 구름조금대전 3.7℃
  • 흐림대구 2.3℃
  • 맑음울산 6.0℃
  • 구름조금광주 5.2℃
  • 맑음부산 7.1℃
  • 구름많음고창 4.9℃
  • 맑음제주 10.6℃
  • 맑음강화 -1.3℃
  • 맑음보은 3.4℃
  • 구름많음금산 4.5℃
  • 구름많음강진군 6.7℃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파세코, 친환경 모기포충기 모스클린 면세점 입점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파세코는 모기포충기 모스클린이 신세계 면세점에 입점한다고 18일 밝혔다.

입점 시기는 이달 중순으로 모스클린은 신세계 면세점 명동본점, 부산점, 인천공항 제1터미널점, 제2터미널점에 입점 될 예정이다.

모스클린은 모기가 좋아하는 특정한 파장대의 자외선을 활용해 모기를 유인 및 박멸하는 제품으로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임산부나 아이도 안전하게 이용 가능하다.

특히 동남아 등 지카바이러스 위험 지역의 경우 모스클린과 함께라면 더욱 마음 편한 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파세코 모스클린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표준 기기와의 성능 비교 실험에서 지카바이러스 매개체인 이집트숲모기의 경우 최대 13배, 말라리아 매개체인 얼룩날개모기류의 경우 최대 9배 모기 유인 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6월 홈쇼핑을 통해서 처음 출시된 모스클린 일반형은 현재까지 누계 10만대 이상 판매될 정도로 모기가 활동하는 봄, 여름, 가을에 실내는 물론 야외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모기포충 기능과 함께 유해물질이 포함된 공기를 살균해주고 깨끗하게 하는 살균 청정 기능이 같이 있는 고급형은 최근 미세먼지 등의 사회적 이슈에 민감한 소비자에게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redkims64@daum.net

배너
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새해를 맞아 창작산맥 문인들이 문단의 원로를 찾아 세배를 올리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작산맥 측에 따르면, 창작산맥 문인들은 지난 1월 10일(토),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김우종 원로 비평가의 자택을 찾아 새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허선주 창작산맥 편집주간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문단의 어른을 찾아 후배들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이 전통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한국문학의 정신을 잇는 '정 나눔의 의례'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자리에는 허형만 시인·평론가(현재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김 원로 비평가 충남대학교 제자인 이정희 수필가(전 선문대학교 교수), 조한숙 수필가,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우선덕 소설가, 창작산맥 권오만 회장을 비롯 20여 명의 문인들이 함께했다. 늘 빠짐없이 참석해 온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정호승 시인은 독감으로 아쉽게 불참했다. 전날 직접 빚은 만두로 끓인 떡만둣국을 나누며, 참석자들은 복작복작 살을 부비듯 둘러앉아 덕담과 추억, 문학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로 만 97세를 맞은 김우종 원로 비평가는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정치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