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3.8℃
  • 흐림강릉 6.2℃
  • 구름많음서울 6.4℃
  • 흐림대전 7.1℃
  • 대구 6.6℃
  • 울산 6.6℃
  • 흐림광주 6.9℃
  • 부산 7.0℃
  • 흐림고창 5.8℃
  • 제주 10.5℃
  • 구름많음강화 2.9℃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5.9℃
  • 흐림강진군 7.8℃
  • 흐림경주시 6.8℃
  • 흐림거제 7.4℃
기상청 제공

안나수이 코스메틱, 브라이트닝 페이스 파우더 미니 신발매

여름의 불쾌함 잡고 메이크업의 지속력은 높여주는 썸머 추천 아이템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안나수이 코스메틱은 6월 ‘브라이트닝 페이스 파우더 미니’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브라이트닝 페이스 파우더 미니’는 스킨케어 파우더로 인기를 끈 ‘브이트닝 페이스 파우더’를 컴팩트 타입의 미니 사이즈로 출시해 휴대성을 높인 것으로 스킨케어 제품인만큼 사용 후 별도의 세안이 필요하지 않는 아이템이다.

신발매 ‘브라이트닝 페이스 파우더 미니’와 대용량 ‘브라이트닝 페이스 파우더’는 비타민 C 유도체 마그네슘 아스코빌 포스페이트가 다량 함유되어 피부 빛을 맑고 건강하게 개선한다. 또한 부드러운 텍스처의 모이스트 파우더는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가꾸어 준다.

사용은 메이크업 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나 나이트 타임 스킨케어 후 마지막 단계에 하면 된다. 데이 타임에는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를 돕고 번들거림을 잡아줘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고, 나이트 타임에는 자는 동안 스킨케어가 이불이나 베갯잇에 묻어나지 않도록 하면서도 밤 사이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주는 제품이다. 튜베로즈와 은방울꽃, 화이트 머스크 향의 조화로 기분좋은 사용감을 선사한다.

안나수이 코스메틱은 꿉꿉한 여름의 불쾌함을 잡고 싶을 때, 운동 시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도 톤업효과를 보고 싶다면, 사계절 번들거림으로 고생하는 지성 피부에게, 공들여한 나이트 타임 스킨케어의 효과를 높이고 싶을 때, 아이와의 스킨십이 잦아 메이크업이 부담스러운 엄마들에게 스마트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안나수이 코스메틱의 ‘피콕 라인’인 만큼 공작에서 영감을 받은 패키지와 조개 및 산호 모양의 아름다운 내부 양각 또한 매력적이다고 밝혔다.

한편 6월 1일에는 안나수이 코스메틱의 피콕 라인에 ‘립 루즈 펜’의 새로운 컬러 3종도 새롭게 발매되며 소량 입고가 예정되어 있다.


joseph64@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