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월 21일 서울 도심에서 펼쳐질 예정인 초대형 워터 버라이어티 페스티벌 ‘스프라이트 워터밤’은 1시간 마다 터지는 특수무대의 워터밤 타임, 아티스트와 함께 즐기는 워터파이팅, 더위를 날려줄 특수제작 풀과 서바이벌 이벤트, 다양한 푸드 존과 이국적인 라운지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이번 ‘스프라이트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스프라이트 아일랜드’존. 페스티벌 현장에 마련되는 ‘스프라이트 아일랜드’ 존에서는 스프라이트 만의 강렬한 상쾌함으로 무더위를 날리고 신나는 축제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워터 어트랙션과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스프라이트 관계자는 “매년 여름 트랜디하고 쿨한 ‘스프라이트 샤워’를 통해 가슴 속까지 깨우는 상쾌함을 전해 왔던 스프라이트는 무더위에 지친 소비들을 위해 여름철 대표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스프라이트 워터밤’에서 강렬한 상쾌함을 즐길 수 있는 ‘스프라이트 아일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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