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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주 두암종합사회복지관 ‘내가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 진행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 북구 두암동에 위치한 두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주동)에서는 16일 올해 처음으로 ‘내가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내가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은 단지 내 외로움, 고독사 예방 및 이웃 간 갈등을 해소하여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제안하는 것으로 매월 1회 두암주공 2단지 상가 앞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을 통해 인사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있어 실제로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캠페인을 주도함으로 지역사회개선에 보다 효율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사 캠페인에 참여한 조모씨는 ‘근래에 들어 고독사가 많고 이름과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주민들 간 공동체 의식이 생기고 더 이상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없어지고 고독사하는 어르신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소감을 피력하면서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 장주동 관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내가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1년간 단지 내에서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사 캠페인이 확대되어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으며, 더불어 인사 캠페인을 통해 이웃에 대한 관심이 증진되고 이웃 간 인사문화가 확산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hu7142@daum.net
좋은땅출판사, ‘어린왕자의 재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좋은땅출판사가 ‘어린왕자의 재림’을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왕자의 재림’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라 생텍쥐페리가 실제 겪었던 일이라면?’이란 설정을 기반으로 쓴 어린왕자의 후편이다. ‘어린왕자의 재림’에서 어린왕자는 지구를 떠나 자신의 별 B612로 돌아가지만, 그동안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장미는 얼마 가지 않아 죽고, 너무도 커져 버린 바오밥나무로 인해 별 B612는 붕괴된다. 어린왕자는 장미가 남긴 씨앗, 조종사가 그려준 양, 모나크나비의 번데기와 함께 새로운 별을 찾아 나선다. 어린왕자는 새로운 별에서 다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장미와 아름답게 변한 모나크나비를 보게 되지만,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이유가 지구에 남기고 온 여우와 조종사에 대한 자신의 책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어린왕자는 책임진다는 것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옹달샘의 말을 듣고, 그들을 책임지기 위해 지구로 돌아온다. 그러나 어린왕자는 지구에서 만난 뱀에게서 여우가 자신을 그리워하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되고, 자신이 부활했던 것처럼 여우를 깨우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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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서구 서창지역을 에너지 복합단지로 조성 비전 제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무소속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6일 서창 그린벨트 권역을 에너지 복합단지로 조성하고 마륵동 탄약고 권역엔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5대 미래교육문화권을 구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창지역 발전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용두동 일원에 전력과 IT가 융합한 에너지 신산업벨트를 조성하겠다” 면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입주한 에너지, 농·생명, 정보통신, 문화예술 등 4개 분야를 적극 활용해 관련 사업을 유치·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구 도시첨단 산업단지의 배후·연계적 성격을 가지고 에너지, 의료기기, IT 및 연구소, 주거지역 등을 균형 있게 끌어와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후보는 “경관 훼손과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 하는 친환경 저층형 전원 공동주택단지를 절골마을 일원에 만들어 서창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견인 하겠다”고도 밝혔다. 서창동 일원에 복합 체육시설 건립을 언급한 임 후보는 “도시민 누구나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심권 인접지에 억새축제 및 체육시설과 연계한 실내체육관을 신축하겠다”는 계획도 피력했다. 마륵동 탄약고 권역 개발 계획과 관련하여, 임우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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