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1.4℃
  • 구름많음강릉 4.1℃
  • 박무서울 -0.2℃
  • 구름조금대전 3.7℃
  • 흐림대구 2.3℃
  • 맑음울산 6.0℃
  • 구름조금광주 5.2℃
  • 맑음부산 7.1℃
  • 구름많음고창 4.9℃
  • 맑음제주 10.6℃
  • 맑음강화 -1.3℃
  • 맑음보은 3.4℃
  • 구름많음금산 4.5℃
  • 구름많음강진군 6.7℃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클릭노리, ‘클립토큰 P2P가상화폐’ 거래 서비스 시작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클릭노리가 에딧 홈페이지를 통해 P2P코인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클릭노리는 현재 개발중인 클립토큰을 사용하는 에딧을 통해 무료회원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200CLI를 받을 수 있다.

클립토큰은 이더리움스마트 컨드랙트 기반의 ERC20으로 만들어진 암호화폐이며, 대표적으로는 EOS, Tronix, Vechain, 오미세고, ICON, MICE 등이 있다.

에딧에서는 국내 최초로 암호화폐가 거래소에 상장되기 전 비상장 코인의 P2P중개거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딧에서 선보일 P2P코인 중개거래시스템은 코인을 판매할 사람과 구매할 사람 또는 구매할 사람과 판매할 사람을 직접 연결시켜 줌으로써 코인 및 토큰을 직거래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에딧의 P2P코인거래 서비스는 거래의 불편함을 줄이고 안전함을 보장하기 위해 중개거래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P2P중개거래 서비스란 코인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시켜주고, 구매자는 에딧으로 구매 대금을 입금한 후 관리자의 입금확인 절차를 거쳐 승인이 이루어진다. 입금 확인이 완료되면 판매자는 구매자에게 코인 및 토큰을 지급하고, 코인 지급이 완료된 후 에딧은 판매자에게 해당 금액을 입금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에딧에서는 클립토큰을 활용하여 쇼핑몰, 문자서비스, 자동응답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게시판에 글을 쓰거나 정보를 공유하거나 리뷰를 작성하면 해당 글의 인기도나 추천에 따라 코인을 지급하게 되는 커뮤니티 서비스로 선보일 예정이다.

클립토큰은 태국에서 오픈 준비중인 COINBX라는 코인거래소에 상장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내거래소 2곳과도 상장에 대한 협의가 진행중이다.

COINBX는 태국의 최대규모의 채굴장을 운영하는 HASHBX라는 회사에서 개발중인 코인거래소로 8월경 오픈할 예정이며, 2018년 7월 부산과학협회에서 주관하는 블록체인엑스포에 참여한다.

6월 1일 상용화를 앞두고 있으며, P2P거래소는 현재 무료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redkims64@daum.net

배너
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새해를 맞아 창작산맥 문인들이 문단의 원로를 찾아 세배를 올리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작산맥 측에 따르면, 창작산맥 문인들은 지난 1월 10일(토),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김우종 원로 비평가의 자택을 찾아 새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허선주 창작산맥 편집주간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문단의 어른을 찾아 후배들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이 전통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한국문학의 정신을 잇는 '정 나눔의 의례'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자리에는 허형만 시인·평론가(현재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김 원로 비평가 충남대학교 제자인 이정희 수필가(전 선문대학교 교수), 조한숙 수필가,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우선덕 소설가, 창작산맥 권오만 회장을 비롯 20여 명의 문인들이 함께했다. 늘 빠짐없이 참석해 온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정호승 시인은 독감으로 아쉽게 불참했다. 전날 직접 빚은 만두로 끓인 떡만둣국을 나누며, 참석자들은 복작복작 살을 부비듯 둘러앉아 덕담과 추억, 문학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로 만 97세를 맞은 김우종 원로 비평가는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정치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