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0 (목)

  • 구름많음동두천 7.2℃
기상청 제공

디자인, 신모델 ‘U팩 스위프트 보조배터리 1만·2만 모델’ 출시

USB 2포트, 타입C포트로 쉽고 빠르게 충전

(서울=미래일보) 김저연 기자 = 디자인은 신규 모델인 U팩 스위프트 보조배터리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코끼리 보조배터리 U팩 스위프트 시리즈는 화이트컬러와 블랙 컬러 2가지 색상으로 어느 곳에서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1만mAh와 2만mAh 모델로 출시된다.

고급스럽고 단단한 느낌의 카본 텍스처는 코끼리 보조배터리만의 디자인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며 빛을 받으면 은은하게 반사하는 소재로 언제 어디서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한다.

U팩 스위프트 모델의 경우 고속충전(QC3.0/FCP호환)을 지원하며 이는 에너지 손실과 발열량을 줄여주며 QC1세대에 비해 75%, QC 2세대 보다 38% 빠른 속도로 충전되며 지원되는 기종에 따라 35분이면 약 80%를 충전할 수 있다.

아울러 고속충전 가능한 2개의 USB포트가 있으며 추가적으로 입출력 가능한 타입C PD 지원으로 총 3개의 고속충전이 가능하다.

마이크로 5핀 케이블과 타입C가 지원되는 KOKIRI 듀오 케이블(25cm)이 내장돼  있어 필요한 기기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륜 디자인 전략기획팀장은 “자사 제품 중 U팩 메가에서 입출력 및 기능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시리즈이며 꾸준하게 유입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탄생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네티즌 의견 0

스팸방지
0/300자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1 / 7

배너

사회

더보기
전국재해구호협회-공무원연금공단, 재해 현장 구호활동 연계 협약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과 재해 현장 구호활동 연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처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 송필호 회장과 신승근 부회장, 공무원연금공단 김동극 이사장과 강광식 고객만족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재난대응과 자원봉사 활동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재난 시 물적·인적 지원을 포함한 구호 활동에 힘을 모으고, 효과적인 위기 대응을 위한 운영 체계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이동극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은 "재해현장에서 여러 기관들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재난에 대응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오랜 공직 경험과 사명감이 있는 퇴직공무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송필호 전국재해구호협회 회장은 "재난이 발생하면 신속한 구호로 후속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해 구호 활동에 동참해 주신 공무원연금공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정치

더보기
박정훈 의원, 서울시교육감 만나 '잠실4동 중학교 신설'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송파갑)은 11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만나 '잠실4동 중학교 신설'을 촉구했다. 잠실4동에 거주하는 학생은 중학교가 없어 인근 학교로 분산배치 됐다. 이에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 과밀학급을 해소하기 위한 주민들의 요구가 꾸준히 있었다. 그러나 학교 설립은 지역단위가 아닌 학군 단위로 설립하게 돼 있어 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번번이 무산됐다. 박 의원은 이러한 지역 주민의 염원을 해결하고자 지난 총선 공약으로 활용이 저조한 서울책보고 부지에 소규모 학교인 '잠실중학교 제2캠퍼스(도시형캠퍼스)'를 신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정 교육감과의 면담도 그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박 의원은 정 교육감에게 "진주·미성·크로바아파트의 재건축로 2030년에는 중학생 1,104명이 증가하게 된다"라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반드시 잠실4동에 중학교 신설이 필요하다"라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정 교육감은 "진행 중인 용역 결과가 나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박 의원은 '학교 이전·재배치 촉진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하는 등 중학교 설립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학교가 설립되면 통학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