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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브로우 클래스 ‘눈썹학개론’ 팝업스토어 운영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삼성동 파르나스몰 지하 1층에서 진행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가 눈썹 고민을 해결해주는 ‘눈썹학개론’ 팝업스토어를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삼성동 파르나스몰에서 운영한다.

베네피트의 ‘눈썹학개론’ 팝업스토어는 누구나 방문이 가능하며, 브로우 컬렉션 전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베네피트의 눈썹 전문가가 1:1 맞춤형 브로우 스타일을 컨설팅해 주며, 쉽고 간편하게 눈썹 모양을 잡아주는 ‘구프 프루프 펜슬’ 체험용 샘플을 제공한다.

브로우 메이크업쇼는 오후 2시, 4시, 6시 총 세 타임에 걸쳐 진행되며, 브로우 디럭스 샘플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한 오후 7시에는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내셔널 브로우 아티스트(NBA) 샐리와 함께하는 스페셜 뷰티 클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네피트 관계자는 "얼굴의 지붕으로 불리는 눈썹은 전체 인상을 좌우하기 때문에 각자의 얼굴형에 맞는 모양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눈썹 전문가와 함께하는 족집게 수업을 통해 자신감 있는 브로우 메이크업을 연출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네피트는 5월 한 달간 전국 매장에서 브로우 컨설팅 체험 후기를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천을 통해 베스트 브로우 제품으로 구성된 ‘더 그레이트 브로우 난자 키트’를 증정한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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