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3.9℃
  • 구름많음강릉 6.4℃
  • 구름많음서울 7.8℃
  • 흐림대전 7.5℃
  • 흐림대구 7.5℃
  • 흐림울산 7.8℃
  • 광주 7.5℃
  • 흐림부산 8.5℃
  • 흐림고창 5.9℃
  • 제주 10.9℃
  • 구름많음강화 5.1℃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7.1℃
  • 흐림강진군 8.4℃
  • 흐림경주시 7.8℃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코지네스트, ‘소중한 사람, 따뜻한 선물’ 테마로 영상 캠페인 전개

‘선물 캠페인’ 일환으로 웹드라마 형식의 캠페인 영상 공개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더코지네스트컴퍼니(이하 코지네스트)는 캠페인 영상 ‘정말 아끼는 사람에게만 하는 행동’을 공개하고 ‘선물 캠페인’ 전개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코지네스트는 가장 소중한 존재에게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따뜻한 마음을 선물하는 ‘소중한 사람, 따뜻한 선물(이하 선물 캠페인)’을 올해 캠페인 테마로 정하고 웹 드라마 형식의 다양한 시리즈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공개된 이번 영상은 모자(母子)간 사랑을 주제로 내세웠다. 어머니의 지극한 모성애를 뒤늦게 깨달은 아들이 어릴 적 어머니가 따뜻하게 덮어주던 ‘이불’을 떠올리고 이를 선물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매개체를 이불로 표현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영상은 코지네스트 홈페이지 및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물 캠페인 영상 공개를 기념한 할인 기획전도 실시한다. 이달까지 코지네스트 온라인몰에서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스터디셀러 ‘라엘 모달’을 비롯해 ‘이든 모달’, ‘클로버 인견’, ‘민화 쿠션’ 등 까사소냐르와 레노마홈 제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이며 디즈니 홈 컬렉션 이불과 소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또한 온라인몰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물 포장용 스토리지 백을 증정한다.

코지네스트는 지친 몸을 덮어주는 침대 위 이불에서 착안해 소중한 사람을 이불처럼 따뜻하게 안아주자는 의미를 담아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내용의 바이럴 영상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특별한 이불 선물을 통해 마음을 전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편안한 둥지라는 의미의 코지네스트(COZYNEST)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리빙 스토어&침구 브랜드다. 레노마홈, 까사소냐르, 디즈니 홈 컬렉션 등 정교한 마켓 분석을 통해 까다롭게 제작한 퀄리티 높은 홈 데코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joseph64@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