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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정] 구미경 서울시의원, '발달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기금 마련 후원의 날' 행사에 참여해 응원 보내

(사)서울시장애인부모연대 주관, 풍성한 먹거리 및 물품 등 판매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계기 되길"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구미경 서울시의회 의원(행정자치위원, 국민의힘, 성동 제2선거구)이 지난 12일 오전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열린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에서 주관하고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별 지회에서 주최한 '발달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기금마련 후원의 날'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응원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의 삶을 응원하기 위한 기금마련 후원 바자회로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겨울 의류, 신발, 모자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되었으며, 김밥, 샌드위치, 전, 닭꼬치 등 풍성한 먹거리 또한 준비되어 장애인복지 관계자들 뿐 아니라 각 지역에서 온 시민들이 참석해 물품구매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는 실내체육관에서 후원 행사가 개최된 데 반해 올해는 야외 광장에서 진행하게 되어 작년보다 더 많은 시민과 지역주민들이 행사에 참여,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 참석한 구미경 의원은 "후원 행사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관계자분들과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행사가 발달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삶을 응원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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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한궁협회,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명의 선수, 임원, 심판, 가족, 지인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4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참가하며 새로운 한궁 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한궁 초보자들을 위한 투구 연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전한준(87세) 작곡가의 전자 색소폰 연주로 '한궁가'가 울려 퍼졌으며, 성명제(76세) 가수가 '신아리랑'을 열창했다. 또한 김충근 풀피리 예술가는 '찔레꽃'과 '안동역에서'를, 황규출 글벗문학회 사무국장은 색소폰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소리 지도자가 '밥맛이 좋아요'를 노래하며 흥겨움을 더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을 비롯해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 겸 경희대 교수와 김영미 삼육대 교수, 어정화 노원구의회 의원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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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중국총영사관, 전북중국인협회 방문…외국인 정착 지원 방안 논의 (전주=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중화인민공화국 주광주영사관의 주저화 부총영사와 수지버 영사가 16일 전북중국인협회를 방문해 협회의 주요 활동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서 영사관 대표단과 협회 관계자들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중국 출신 주민들의 정착 지원 방안과 협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협회는 주광주영사관과 협력하여 전북 지역에 거주하는 중국 출신 도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주저화 부총영사는 "전북특별자치도에 중국인협회가 설립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협회의 활력이 기대된다"며 "영사관 차원에서도 필요한 경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후에는 주저화 부총영사를 비롯한 전북중국인협회 회원 10여 명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최한 '외국인 지역 정착을 위한 광역비자 정책 포럼'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북형 광역비자 정책 방안과 관련해 주한 외국 공관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다. 협회는 이러한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중국 출신 도민들의 정착을 돕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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