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된 RX 포토그래퍼에게는 초망원 카메라 RX10 IV의 제품 체험 및 관련 액세서리를 할인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RX 포토그래퍼' 프로젝트는 인천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한반도의 비경으로 유명한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를 포함하는 백령·대청 지질공원 등 인천의 아름다운 섬에서 초망원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2박 3일간의 특별한 출사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관광공사는 ‘디스커버 인천(Discover Incheon)’이라는 슬로건을 새롭게 앞세워 인천의 무한한 가치를 발견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소니코리아는 ‘RX 포토그래퍼’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 활동자에게 RX10 IV, 모바일 프로젝터 MP-CL1A, Extra Bass 블루투스 스피커 SRS-XB30을 부상으로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자이스(ZEISS) 천연가죽 넥스트랩을 제공한다.
최종 선발 결과는 오는 23일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 및 개별 안내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선발된 참가자는 29일에 진행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2018년 1월 31일(수)까지 총 9주 동안 RX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RX10 IV는 24-600mm F2.4-4의 초망원 자이스 바리오 조나 T* 렌즈를 탑재하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0.03초의 AF 속도와 동체 추적 24연사 및 315개의 위상차 AF 포인트를 적용한 새로운 플래그십 카메라 모델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올인원 카메라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RX10 IV는 렌즈일체형 카메라에 대한 고정관념을 뛰어 넘어 스포츠, 야생, 자연 생태 등 그 어떤 분야에서도 최고의 결과물을 보장한다”며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준비한 특별한 섬 출사 이벤트를 통해 평소 초망원 사진 촬영에 관심을 갖고 계셨던 분들이 RX10 IV가 선사하는 초망원의 세계를 직접 경험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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