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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일

[인사] 외교부, 동남아2과장 등 과장·팀장급 20명 인사 단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외교부는 9일 동남아2과장 등 과장·팀장급 1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주요 인사 내용을 보면 ◇ 과장에 ▲ 동남아2과장 정경화 ▲ 한미안보협력1과장 최다연 ▲ 중미카리브과장 한리자 ▲ 유라시아2과장 최기천 ▲ 중동1과장 유경진 ▲ 중동2과장 옥별임 ▲ 아프리카1과장 박세아 ▲ 재외국민안전과장 이정우 ▲ 원자력외교담당관 황원 ▲ 다자협력·인도지원과장 현미주 ▲ 유네스코과장 이주원 ▲경제협정규범과장 이준희 ▲ 에너지과학외교과장 정기원 ▲ 북핵협상과장 엄태호 ▲ 국립외교원 외교역량평가과장 임승철 ▲ 국립외교원 운영지원과장 한상수를 각각 인사 발령했다.

또 ◇ 팀장에 ▲ 재외공관담당관실 국유재산팀장 홍인영 ▲ 전략조정담당관실 정세분석팀장 배현진 ▲ 재외동포영사실 해외안전지킴센터팀장 김설희 ▲ 다자경제기구과 다자경제기구팀장 김민선을 각각 인사 발령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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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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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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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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