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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시사포토뱅크 & (주)호텔인터불고 원주 '홍보·마케팅 및 콘텐츠 소통' 업무협약식 맺어

(주)호텔인터불고 원주 "개관 10년을 맞으면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어"
(주)시사포토뱅크 "뉴스 콘텐츠 플랫폼 기업으로서 ㈜호텔인터불고 원주의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해 노력 할 터"

(원주=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뉴스 콘텐츠 플랫폼 사업관련 스타트업 기업인 (주)시사포토뱅크(대표 추광규)와 ㈜호텔인터불고 원주(대표이사 김삼남)이 16일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날 협약식을 통해 양사의 발전을 위해 (주)시사포토뱅크는 (주)호텔인터불고 원주의 홍보와 마케팅에 협력하기 하고, (주)호텔인터불고 원주는 (주)시사포토뱅크의 뉴스 콘텐츠 소통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삼남 ㈜호텔인터불고 원주 대표이사는 "저희 호텔이 개관 10년을 맞으면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면서 "이달 말부터 시작해 내년 2월경 까지 진행되는 리모델링을 통해 특급호텔의 지위를 되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이사는 이어 "리모델링과 함께 각종 시설도 특급호텔의 수준에 맞게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 (주)시사포토뱅크와 함께 효율적인 마케팅을 통해 성장해 갔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추광규 (주)시사포토뱅크 대표이사는 "뉴스 콘텐츠 플랫폼 사업 스타트업 기업으로서 앞으로 ㈜호텔인터불고 원주의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특급호텔의 명성을 지켜나갈 수 있게끔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양사의 임원이 함께 했다. (주)시사포토뱅크에서는 우덕수 회장, 이종훈 상임이사, 정성남 고문 등이 배석했다. (주)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는 손진우 감사가 배석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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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도서출판사, ‘인도 춤’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바른북스 도서출판사는 도서 ‘인도 춤’을 출간했다. 이미 독자들은 불교, 힌두 철학, 힌두 신화, 문화, 미술, 요가를 비롯하여 여행까지 인도와 관련된 다양한 서적을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인도 춤에 한정해서 보자면 관련된 전문 서적을 찾기 힘들다. 고대 인도의 건축, 조각상, 회화, 문학, 음악과 춤은 각각의 방식으로 발전되고 진화했다. 이들 개별적인 콘텐츠는 종교와 철학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서로 밀접한 관계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의 출판된 인도 관련 서적은 크게 보자면 힌두교를 중심에 두고 궤를 같이한다. 인도의 춤은 관능적이라는 오해와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는 것이 아닌 힌두교라는 종교에 기반을 둔 춤이라는 사실, 북인도 전통춤 까탁의 역사적 배경과 춤의 구성요소까지 정확한 정보 전달과 깊이 있는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룸으로써 한국에 인도 전통춤을 알리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인도 춤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가 읽기 불편하지 않도록 가능한 전문 용어의 사용을 줄이고 내용을 단순화하였다. 그러나 생소한 인도 춤이 다소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인도에서 생활하면서 경험한 소소한 에피소드를 간간이 소개하여 대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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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코로나19' 31번 확진자 다녀간 대구교회 폐쇄…"전국 교회예배 중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1번째 확진자가 신천지 대구교회를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자 해당 교회를 폐쇄하고 당분간 교단 내 전국 모든 교회에서 예배를 안 보는 대신 온라인과 가정 예배로 대체하기로 했다. 신천지예수교는 18일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현재 신천지 대구교회는 18일 오전 교회를 폐쇄하고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알렸다. 신천지예수교는 이어 "성도 여러분과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 모든 교회에서는 당분간 예배 및 모임을 진행하지 않고 온라인 및 가정 예배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시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31번 환진자인 61세 여성은 17일 오후 3시 30분 발열, 폐렴 증세를 보여 대구 수성구 보건소를 찾았다가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돼 음압병실에 격리됐고 질병관리본부 최종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천지예수교 신도로 알려진 이 여성은 일요일인 지난 9일과 16일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예배에 다른 신도들도 참여한 탓에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도 제기된다. 특히 이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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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심재철 연설, 과거 회귀와 편 가르기만 강조" 혹평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여야는 19일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관련해 "과거 회귀와 편 가르기만 강조" "‘핑크혁명’은 '펑크'를 면치 못할 것" "최소한 반성도 없이 책임 전가에 혈안" "과거와 혐오로 가득 찬 ‘도로 새누리당’ 대표연설" "탄핵정당에서 단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해" 등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미래통합당인가 과거분열당인가. 미래와 통합은 없고, 과거 회귀와 편 가르기만 강조했다"면서 "미래를 언급했지만, 내용은 새로울 것이 하나도 없으며. 자유한국당 시절 정부를 비판하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고 힐난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미래통합당은 패스트트랙 폭력사태, 꼼수 위성정당 장당 등 마치 오늘만 사는 정당처럼행동해 왔다"면서 "연설 초두에 '내일을 준비하는 정당'이라고 포장을 했으나 자기부정이고 모순된 주장"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정부를 헌정재앙, 민생재앙, 안보재앙으로 규정한 것은 분열과 갈등을 증폭시키겠다는 저주가 담긴 막말이 현 시국의 국정에 무슨 유익이 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지적은 '옳았지만', 진단은 '편협했고' 해법은 '틀렸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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