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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KOREA MICE EXPO 2015’개최

국내 유일 글로벌 MICE 전시박람회로 6월 4일~5일 킨텍스에서 개최

해외 바이어 170여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 참가

 

(서울-미래일보)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와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MICE 전문 전시박람회인 ‘KOREA MICE EXPO 2015’가 6월 4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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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해 개최된 KOREA MICE EXPO 2014에서 K-MICE 포럼 모습./한국관광공사 제공

 

올해로 16회째인 이번 행사는 240여개의 MICE 관련 기관 및 업체와 36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MICE 전시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MICE산업 영역 중에서도 비중이 커지고 있는 인센티브여행의 주요 타깃시장인 중국과 동남아지역의 유력 바이어 유치를 강화하였으며, 이를 통해 중대형 인센티브단체의 지역 유치를 촉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해외 바이어들은 행사 전후로 진행되는 팸투어에도 참가하여한국의 MICE 첨단시설과 관광매력을 직접 체험하게 되며, 이색 장소에서의 환영리셉션과 다양한 한국공연 관람, 지역홍보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외에도 MICE 관련 산업인들을 위한 K-MICE 포럼도 운영된다. ‘국제행사 유치사례 및 지역파급효과’ 및 ‘전문가들이 전하는 행사기획 노하우’ 등의 주제로 세션이 진행되며, 기조연설로 김진선 前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사례를 중심으로 빅이벤트 유치 성공전략’을 발표한다.

 

또한, MICE 산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SNS를 활용한 MICE 행사 유치 방안’을 주제로 대학생 MICE 아이디어 공모전도 개최된다.

 

한국관광공사 코리아MICE뷰로 김기헌 실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MICE 산업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방의 MICE 관광객 유치 마케팅 활동과 네트워크 형성을 적극 지원하고 MICE 목적지로서의 한국의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장건섭 기자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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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인총연합회 제6대 회장에 노수승 시인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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