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1 (월)

  • 구름조금동두천 9.9℃
  • 구름조금강릉 8.0℃
  • 맑음서울 9.2℃
  • 구름많음대전 9.5℃
  • 구름조금대구 9.9℃
  • 구름조금울산 10.3℃
  • 맑음광주 10.9℃
  • 맑음부산 10.3℃
  • 구름조금고창 10.0℃
  • 맑음제주 12.1℃
  • 구름많음강화 9.2℃
  • 구름많음보은 8.8℃
  • 구름많음금산 8.3℃
  • 맑음강진군 11.9℃
  • 맑음경주시 10.8℃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한국문학세계화 학술강연' 울산에서 열려

수필문학공개특강, 학술강연회, 리셉션 등 진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에세이문예사(주간 송명화)와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위원장 권대근)가 공동주관한 '한국문학세계화 학술강연회'가 30일 오후 울산광역시 남구 공업탑로타리 부근 '구광렬 문학연구소'에서 개최 되었다.

수필문학공개특강, 학술강연회, 리셉션 등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각 지부장을 비롯한 현지 문인들과 문학에 관심이 많은 주민 및 울산 거주 한국본격수필가협회작가들을 포함해 50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한국문학세계화학술강연회에서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위원장인 권대근 교수(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는 '한국문학의 세계화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있어서 번역의 중요성을 역설하였고, 송명화 사무총장은 '한국문학세계화 운영계획과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제2부 리셉션에서는 울산지부장 임명장 수여식, 권대근 위원장의 축사와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수필의 번역선 발간계획이 집중 논의되기도 했다.

i24@daum.net



포토리뷰


최저임금연대 "내년 최저임금 신속히 심의해야…제도 개악 반대"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내년 최저임금 심의를 최저임금위원회에 요청했지만 최저임금 심의가 언제 개시될 지 모르는 불투명한 상황에 빠진 가운데 양대 노총이 참여하는 최저임금연대는 1일 정부가 추진 중인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을 '개악'으로 규정하고 기존 제도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최저임금연대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국회는 최저임금법 개악 논의를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저임금연대는 또 "정부는 하루속히 최저임금위원회를 정상화해야 한다"며 "즉시 (최저임금위) 전원회의를 소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최저임금위를 구간설정위와 결정위로 이원화하는 것을 포함한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을 추진 중인데 국회에서 법 개정이 지연되자 지난달 29일 기존 제도에 따라 최저임금위에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했다. 그러나 정부는 법 개정이 완료되면 새로운 결정체계를 적용해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절차를 다시 진행할 방침이다. 최저임금연대는 국회에 계류 중인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결정체계 개편뿐 아니라 최저임금의 업종·지역별 차등 적용 등의 내용을 담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