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0 (일)

  • 구름많음동두천 -7.1℃
  • 구름조금강릉 -2.2℃
  • 구름많음서울 -5.2℃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1.3℃
  • 흐림광주 -2.0℃
  • 구름조금부산 0.7℃
  • 흐림고창 -4.3℃
  • 흐림제주 3.4℃
  • 흐림강화 -7.5℃
  • 구름조금보은 -7.3℃
  • 구름많음금산 -6.3℃
  • 흐림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3.9℃
  • 구름조금거제 -1.3℃
기상청 제공

문체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에 정성숙 씨 임명

신임 정 이사장, 국가무형문화재 승무, 살풀이춤, 안성향당무 이수자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29일 자로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에 정성숙(鄭誠淑, 60세) 제주국제대 실용예술학부 특임교수를 임명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정성숙 신임 이사장은 국가무형문화재 승무, 살풀이춤, 안성향당무 이수자로서 강남문화재단 강남전통예술단 예술감독을 지냈으며, 현재 이화예술단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는 전통예술 분야 전문가이다.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 발전과 진흥을 목적으로 2007년에 설립된 문체부 소속 산하기관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전통예술에 대한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통예술 분야 활성화와 재단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i24@daum.net

염태영 수원시장, 이낙연 국무총리에 여자아이스하키팀 남북교류전 지원 요청
(서울=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경기도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과 북한 여자아이스하키팀의 정기교류전이 추진된다. 염태영 경기도 수원시장이 27일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과 북한 여자아이스하키팀의 정기교류전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27일 서울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이낙연 국무총리와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 선수단 오찬에서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과 북한 여자아이스하키팀의 정기교류전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염 시장은 이어 “민간교류 차원에서 남북 여자아이스하키팀이 교류전을 열면 남북평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염 시장의 제안에 이낙연 총리는 오찬장에 동석한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에게 여자아이스하키팀 남북 교류전 추진 상황을 물었고, 관계자는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총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에 대한 논란도 있었는데, 여자아이스하키 실업팀 창단이라는 결단을 내려 준 수원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에 관심을 두고,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 경기를 관람할 기회가 있으면 경기


포토리뷰


이재명 경기지사 “GTX가 경기도를 남북·동북아 물류허브 중심으로 만들 것” (고양=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7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수도권 균형발전은 물론 경기도를 남북교류와 국제물류 허브의 중심으로 발돋움시킬 도약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파주~삼성) 착공식’에 참석해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민들에게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서울로 출근하는 교통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는 것으로 수도권 전체의 균형발전을 가로막는 원인이 됐다”며 “이제 경기 동남부와 서북부를 연결하는 GTX-A노선이 착공되고, B노선과 C노선까지 현실화되면 수도권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특히 26일 있었던 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을 언급하며 “GTX 실현으로 지역과 지역이 더 가까워진 만큼, 남북 간 철도 연결이 되면 경기도가 남북 간 물류, 더 나아가 동북아 국제물류 허브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또, GTX B노선과 C노선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하며 “완공되는 순간까지 안전하고 신속한 사업을 부탁한다. 경기도도 적극 호응해 도민들

무소속 이용호·손금주 의원 민주당 입당, 129->131석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무소속 이용호(전북 남원·임실·순창)·손금주(전남 나주·화순) 의원이 28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 이용호·손금주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 입당을 통해 책임 있게 현실을 변화시키는 정치로 나가고자 한다"며 민주당 입당을 공식화했다. 이들은 기자회견후 바로 민주당에 입당원서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용호 의원은 "지난 2월부터 10개월 이상 무소속으로서 길고 긴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어떻게 하는 것이 조금이나마 나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인지 해답을 찾기 위해 고민했다"며 "긴 숙고 끝에 지역민들의 요청을 무겁 게 받이들이 오늘부로 민주당에 입당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남북한 역사가 새로 쓰여 지고 있고, 민샘경제는 시급한 상힁이다. 현 정부가 성공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고, 국민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 밑는다"며 "현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 역할을 디하겠다"고 역설했다. 손금주 의원은 "오늘 미력하나마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고 정부의 성공에 기여하기 위해 민주당에 입당한다"고 말했다. 손 의원은 "초선의원으로서 제게 정치는 꼭 지켜야 할 약속이자 희망이다. 그동안 경제, 시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