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맑음동두천 17.5℃
  • 맑음강릉 14.4℃
  • 맑음서울 16.1℃
  • 구름많음대전 14.9℃
  • 맑음대구 17.8℃
  • 구름많음울산 15.5℃
  • 박무광주 11.4℃
  • 맑음부산 17.8℃
  • 흐림고창 9.0℃
  • 흐림제주 12.0℃
  • 맑음강화 11.9℃
  • 흐림보은 14.4℃
  • 구름많음금산 14.5℃
  • 흐림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5.5℃
  • 맑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아우디 코리아, ‘뉴 아우디 Q7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

4월 7일~5월 2일 전국 8개 전시장 순회, 고객 시승행사 개최

(서울=동양방송) 고진아 기자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 프리미엄 SUV ‘ 아우디 Q7’ 출시를 기념해 4 7일부터 5 2일까지 전국 8 전시장을 순회하며 고객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 아우디 Q7 익스피리언스 데이(The New Audi Q7 Experience Day)' 서울 청담과 대치, 경기도 일산과 분당, 부산, 대구, 전주, 원주 전국 8 전시장에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고객들은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와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차종을 경험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쟁 차종까지 비교 시승할 있어 만족감이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아우디 Q7’ 지난 2005 1세대 모델 출시 최고의 자동차에게 주어지는 ‘골든 스티어링 (Golden Steering Wheel)’과 2006 럭셔리 SUV 부문 올해의 사륜구동 모델(Four-Wheel-Drive Cars of the Year 2006)’ 수상한 있다.


이번에 국내 출시하는 2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아우디 Q7’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선정한 ‘2016 최고의 자동차(Best Cars 2016)’ 선정됐으며 2016 2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 협회(IIHS)에서 세이프티 플러스(top safety pick+) 받아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체험하는 아우디 Q7‘’ 입체적인 3D 싱글 프레임 곧게 뻗은 직선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현대적인 세련미와 강렬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모델이다.


이전 차량 대비 325kg 경량화에 성공하여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한층 민첩해졌으며 연료 효율성 또한 향상됐다. 운전자 중심의 새로운 컨트롤 시스템과 연결된 아우디 버츄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 비롯해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인포테인먼트, 다양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갖췄다.


차종으로는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와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가지로 출시했으며 차종 모두 V6 3.0 TDI 엔진과 8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는 컴포트(comfort), 프리미엄(premium), 프리미엄 테크(premium tech)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최고 출력은 218마력, 최대 토크는 51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7.1, 연비는 11.9km/l(복합연비)이다.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는 프리미엄(premium), 스포트(sport) 2가지 라인으로 출시됐으며 최고 출력은 272마력, 최대 토크는 61.2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6.5, 연비는 11.4km/l(복합연비)이다.


아우디 Q7‘ 가격은 부가세 포함,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컴포트 8,580 원이며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9,230 , ‘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테크 9,580 원이다.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 1 1,230 원이며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스포트 1 1,050 원이다.


배너
김성달 연작소설 <미결인간> 출간… '미결'이라는 존재론적 상태에 대한 문학적 탐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소설가 김성달의 연작소설 <미결인간>이 도서출판 도화에서 출간됐다. 중편 1편과 단편 6편으로 구성된 이 연작소설은 구치소라는 제한된 공간 속에서 살아가는 미결수들의 삶과 내면을 밀도 있게 포착하며, 단순한 범죄 서사를 넘어 인간 존재와 존엄, 그리고 '기다림의 시간'이라는 실존적 문제를 깊이 있게 탐구한 작품이다. '미결수'란 아직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구치소에 수감된 사람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 소설에서 '미결'은 단순한 법적 상태를 넘어선 하나의 존재론적 상태로 확장된다. 작품 속 인물들은 죄와 무죄의 경계에서 불안과 고립 속에 머물러 있으며, 그 시간은 흐르지 않는 시간, 즉 정지된 시간으로 형상화된다. 작가는 이 정지된 시간을 통해 인간이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붕괴시키며, 또 어떻게 스스로를 이해하게 되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연작소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미결인간 K>는 구치소에서 선고를 기다리는 한 공학도의 이야기다. 그는 양아버지가 운영하던 시설에서 감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구속되었고, 1년 4개월의 미결수 생활 끝에 선고 공판을 받게 된다. 작품 속에서 반복적으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지금 보성은 멈춰 있다"…임영수 보성군수 예비후보, 개소식서 '판갈이' 선언 (보성=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지금의 보성으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임영수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예비후보가 2일 보성읍 중앙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보성 판갈이’를 공식 선언하며 강도 높은 변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에 열린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당원들이 대거 참석해 세 결집에 나섰으며, 지역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36년 행정 경험을 지닌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가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으면서, 임 예비후보의 24년 행정·정치 경험과 결합된 ‘60년 실전형 선대위’가 구축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금주, 정준호, 민형배 의원과 박찬대 전 원내대표의 영상 축사도 이어졌다. 박찬대 전 원내대표는 "지금 보성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보성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판을 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현 군정에 대해 직설적인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보성은 더 잘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잠재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며 "기회는 있었지만 결과는 부족했다. 이제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어 "24년간 군정과 도정을 경험하며 예산과 행정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