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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석구 기무사령관, 계엄문건 등 업부 보고위해 국회 정보위 출석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국회 정보위원회는 27일 오후 국회 본청 6층 정보위 회의실에서 국방부 예하 국군기무사령부로부터 '계엄령 문건' 등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이석구 기무사령관과 각 군본부 기무부대장들이 출석, 계엄령 문건 논란과 관련해 정보위에 업무보고를 했다.

redkims64@daum.net
국회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국회도서관이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지식정보자원의 공유와 협력을 통해 인재양성 및 학문연구에 기여에 나선다. 국회도서관은 25일 국회도서관 제1회의실에서 서울시교육청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회도서관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평생교육체제를 선도하기 위해 국가 지식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회도서관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의 교육정책 수립 및 사서 직무연수 등에 협력할 수 있게 되고, 서울시교육청은 국회전자도서관의 서지 및 원문 DB 등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계속적으로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독서문화 진흥 등 협력을 통한 성공 모델을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도서관은 현재 2억 3,000만 면 이상의 디지털 지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 최고의 전문·학술정보 서비스 기관으로 1,832개의 국내외 기관과 학술정보상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지난 1일부터 저작권 있는 자료의 이용에 따른 도서관보상금을 전액 지원하고
고양·한스타 제3회 연예인 풋살대회 8일 킥오프
(고양=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제3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풋살대회가 8일 오후 개막됐다. 대회는 오는 8월 12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다목적체육관에서 매주 일요일에 열린다. 연예인 풋살대회는 한스타미디어가 주최하고 스포츠 융합산업 발전을 위해 고양시와 고양시체육회가 후원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연예인 풋살대회 개최에 대해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에 주목, 앞으로 스포츠산업 발전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인 풋살대회 개막전에는 국내 팬은 물론 한류 외국인 팬도 직접 고양시를 방문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며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일본-대만-홍콩 등 아시아 10여개 국가에서 온 500여명의 한류 팬이 경기장을 찾아 연예인 풋살-야구 대회를 관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부터는 중국 최대 미디어포털 중 하나인 봉황망코리아와 제휴해 중국 한류 팬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 더 많은 중국 한류 팬이 고양을 찾을 전망이다. 올해 대회 참가팀은 'FC어벤저스', 'FC네마', '풋스타즈', '블랙', '서울액션스쿨' 등 5개 팀이 열띤 경기를 펼치게 된다. 지난 대회 우승팀 '아프리카프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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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영결식 "무거움 짐 내려놓으시고 영면하소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노회찬 의원님, 이제 평생을 짊어졌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영원한 평안을 누리십시오" 문희상 국회의장은 27일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국회장으로 치러진 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영결식에서 영결사를 통해 "태양빛 가득한 계절이건만 우리 모두는 어두운 터널에 들어선 듯 참담한 심정으로 모여 있다"며 "둘러보면 의원회관 입구에서 본청입구에서 노회찬 의원님의 모습이 보일 듯하다"며 故 노회찬 의원의 영면을 빌었다. 이날 영결식에는 여야 정치인과 노동계 인사, 일반 시민들까지 참석, 숙연한 분위기 속에 故 노 의원의 마지막 가는 길을 같이 했다. 영결식은 국기에 대한 경례 멘트없이 조악대의 조악만으로 시작됐으며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의 약력보고와 문 의장의 영결사로 이어졌다. 문 의장은 "당신은 정의로운 사람이었다. 당신은 항상 시대를 선구했고 진보정치의 상징이었다"며 "정의를 위해서라면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만류에도 거대 권력과의 싸움을 마다하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이어 "당신은 여기서 멈췄지만 추구하던 가치와 정신은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故 노 의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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