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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민주당 "김관영 바른정당 신임 원내대표 당선 축하…'건설적 파트너십' 기대"

"국회 정상화 시동 걸려…민생입법 처리하자"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5일 바른미래당의 신임 원내대표로 김관영 의원이 선출된 것과 관련 "김관영 의원의 당선을 축하한다"며 "국민을 위한 건설적 파트너십으로 생산적인 국회를 만드는 데에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병원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제 국회 정상화의 시동이 걸렸다"며 이렇게 말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김 원내대표는 출마선언을 통해 민생 해결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산적 국회를 약속했다"며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역시 하반기 원구성과 산적한 민생현안 해결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며 국회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 원내대인은 그러면서 "지방선거 이후 야당들이 국민들에게 한 자기쇄신의 약속은 국회 정상화 실천을 통해서만 이행할 수 있다"며 "하루속히 국회를 가동시켜 의장 선거와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국민이 기다리는 상가임대차보호법과 공정거래법 등 각종 민생입법도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4·27 판문점 선언' 후속 조치를 포함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에도 (야당이)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i24@daum.net
열린 모터사이클 축제 ‘2018 코리아 라이더 페스타’ 내달 6일 개최
(서울=미래일보) 김동희 기자 = 대한민국 라이더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모터사이클 축제가 열린다. 코리아 라이더 페스타 조직위원회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동안 모터사이클을 즐기는 라이더들과 모터사이클 문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2018 코리아 라이더 페스타’를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2018 코리아 라이더 페스타’는 기존 모터사이클 행사 문화에서 탈피 모터사이클을 타지 않는 일반인들이 참석하더라도 얼마든지 재미있는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모터사이클을 타는 라이더들이 참석해도 부족함이 없도록 온·오프로드레이싱을 비롯해 모터캠핑, 커스텀바이크 전시, 스턴트바이크 시범 등 다양한 장르의 바이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이 준비된다. 또한 라이딩 기초 교육, 바이크 기본정비·관리, 바이크 관련 법률 등 강의 프로그램도 진행돼 자신이 라이더라면 수준과 눈높이에 맞게 알맞게 선택할 수 있는 유익한 일정에도 참가할 수 있다. 첫날인 7월 6일에는 버스킹 공연, DJ 가족 댄스 클럽파티, 마술공연 등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열며, 7일 초여름 밤의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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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관영 바른정당 신임 원내대표 당선 축하…'건설적 파트너십' 기대"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5일 바른미래당의 신임 원내대표로 김관영 의원이 선출된 것과 관련 "김관영 의원의 당선을 축하한다"며 "국민을 위한 건설적 파트너십으로 생산적인 국회를 만드는 데에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병원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제 국회 정상화의 시동이 걸렸다"며 이렇게 말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김 원내대표는 출마선언을 통해 민생 해결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산적 국회를 약속했다"며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역시 하반기 원구성과 산적한 민생현안 해결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며 국회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 원내대인은 그러면서 "지방선거 이후 야당들이 국민들에게 한 자기쇄신의 약속은 국회 정상화 실천을 통해서만 이행할 수 있다"며 "하루속히 국회를 가동시켜 의장 선거와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국민이 기다리는 상가임대차보호법과 공정거래법 등 각종 민생입법도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4·27 판문점 선언' 후속 조치를 포함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에도 (야당이)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i2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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