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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동물보호단체, 개·고양이 식용금지특별법 제안서 전달키 위해 국회 방문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개식용종식시민연대 회원들이 8일 오후 개.고양이 식용금지 등을 위한 특별법 제안서를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키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을 찾았다.  

이 제안서에는 ▲개식용금지법을 제정해야 하는 이유들(요약분) ▲개 고양이 식용금지 등을 위한 특별법(안) ▲개식용금지법을 제정해야 하는 이유(상세내용) 등이 들어있다.

회원들은 "반려동물인 개를 식용으로 하는 것은 가장 심각한 동물학대"라며 "이로 인한 인간과 동물, 환경, 국가가 받는 피해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주장했다.

redkims64@daum.net
매직키스치과 정유미 원장, 설측 급속치아교정에 이어 스마일라인 분석키트 특허 취득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렛미인닥터스로 널리 알려진, 매직키스치과 정유미 원장이 거미스마일 개선이 가능한 급속 설측교정치료법 특허에 이어 치아성형과 잇몸성형을 위한 스마일라인 분석키트도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 정유미 원장은 “개개인별로 잘 맞는 스마일라인과 치아디자인, 잇몸라인이 있다”며 “스마일라인 개선치료 전 이 분석키트를 활용하면 치료결과를 예측하여 치료할 수 있게 해 더 좋은 결과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렛미인, 아름다운 당신, 대세남 등의 메이크오버쇼를 통해 놀라운 치료 결과를 방송을 통해 보여주기도 한 정유미 원장은 치과 내의 치료결과를 보다 정량화하고, 치료방식을 일원화하기 위해 이번 스마일라인 분석키트를 발명, 특허를 취득했다. 실제로 스마일라인에 포함된 치아, 잇몸, 입술선 개선을 위한 치과 시술 전 환자가 이러한 디자인을 결정할 수 있게 하고, 분석을 통해 수치상으로 측정하여 치료 과정 자체의 객관성을 더하여 보다 근본주의적 치료가 되도록 하고 있다. 그 동안 정 원장은 "스마일디자인" 저서를 통해 스마일에 관한 분석, 치과적인 접근 외에도 다양한 미소 종류는 물론, 유형별 치료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또한 매일경제 TV "건강한


포토리뷰


캐셔레스트, 암호화폐 1억원 보이스피싱 사기 막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국내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에서 1억 원에 달하는 보이스피싱 사기가 적발됐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캐셔레스트가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 및 신한은행 강남구청역 지점과 공조 수사로 암호화폐 보이스피싱 사기를 막았다. 8일 캐셔레스트와 전주 덕진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는 시골 노인에게 “자신들에게 투자하면 비트코인으로 매달 큰 금액의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속여 현금 1억 원을 캐셔레스트에 등록돼 있는 피의자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게 했다. 그 전에 피의자는 캐셔레스트의 최초 출금 해제 기준인 72시간을 피해가기 위해 1만 원을 미리 입금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현금이 입금되자 이를 특정 암호화폐로 교환하고 즉시 출금을 신청했다. 이 상황에서 캐셔레스트의 이상금융거래감지시스템에서 금융사기 의도가 있는 것으로 판단, 피의자의 항의 전화와 문의에도 불구하고 4~5일 동안 출금을 지연시키는 한편 해당 유저 및 계좌, 패턴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 점이 보이스피싱 사기를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빅데이터에 기반해 평상시의 암호화폐 거래 패턴과 달라 이상금융거래로 판단했다는 게 캐셔레스트의 설명이다. 출금을 지연시키던

北, 싱가포르에서 국내 취재진 억류…靑, "각별히 주의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청와대는 8일 6.12 북·미 정상회담 취재를 위해 싱가포르 현지에 파견된 우리 언론인들의 잇단 억류 사건과 관련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KBS 기자가 북측에 억류되는 일이 발생했다"면서 "(취재진이)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오늘 청와대 현안점검회의와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티 타임에서 이 문제가 심각하게 논의됐다. 대단히 조심해야겠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입장을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기자는 전날 북측 시설을 찾아갔다가 억류당했고, 이후 북측의 신고로 싱가포르 경찰에 인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변인은 "싱가포르는 우리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곳인 데다, 대단히 엄격한 공권력이 행사되는 곳"이라며 "문제가 발생한다면 우리 정부로서는 최대한 외교적인 노력을 다하겠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대변인은 "북한과 미국의 정상이 만나는 특수한 상황에서, 무슨 문제가 발생할지 알 수 없다"며 "미국 백악관의 경호시스템은 대단히 엄격하다. 지나친 취재 의욕으로 혹시 불의의 사고를 당할 경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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