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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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모친상

강인순씨 별세, 조배숙(민주평화당 대표) 모친상 = 20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3일(수) 오전 6시, 장지 전북 익산 선영 ☎ 02-784-6264 ,

redkims64@daum.net
한국현대시인협회 '제24회 전국 고등학교 백일장' 성료…"장원에 고양예고 이정희 학생 영예"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사단법인 한국현대시인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제24회 전국 고등학교 백일장'이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 내 독립관 무궁화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조규수 한국현대시인협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백일장(대회장 김용재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장)에서 고양예술고등학교 3학년 이정희 학생이 대회 최고상인 장원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백일장은 전국의 고등학교에서 예심을 거쳐 선발된 84명의 청소년 문청(文靑)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현대시인협회 백일장 심사위원회가 제시한 시제(詩題) '눈물', '삼팔선', '오월의 산', '아버지', '내가 그리는 여행'으로 글의 얼개를 만들어 가며 평소 갈고닦은 문학적 재능을 겨뤘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이정희 학생은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쓴 작품을 제출해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지은경 문학박사, 본회 부이사장·정근옥 문학박사, 본회 부이사장·김용옥 본회 부이사장·전민 본회 부이사장· 해남 박정희 본회 이사)로부터 탁월한 문장 구성력과 참신성이 돋보인다는 평가와 함께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날 본 백일장에서 대회 최고상인 장원을 수상자한 이정희 학생은 짧은 수상 수감을


포토리뷰


5.18 당시 경찰서장 이준규, 그는 왜 무기를 들고 바다로 향했나?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18일 방송되는 SBS‘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신군부의 명령을 거부한 이준규 전 목포경찰서장의 이야기가 다룬다. "그들은 아버지를 ‘가장 수치스러운 경찰’이라 불렀다" 한 평범한 가정의 딸로 자라온 이향진(61)씨. 그녀에게 돌아가신 아버지는 지울 수 없는 마음의 상처로 남아있다고 한다. 38년 전, 학업 때문에 부모님과 떨어져 서울에 거주했던 이향진씨 5남매에게 어느 날 갑작스러운 비보가 날아들었다. 목포에서 일하고 계셨던 향진 씨의 아버지가 긴급 체포돼 서울로 올라오셨다는 것이다. 그녀는 체포된 아버지의 속옷을 들고 서대문경찰서 앞에서 기다리며 온갖 상상으로 마음을 졸여야 했다. 그러나 구금된지 90일이 지나서야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아버지는 그저 당신은 잘못한 게 없다는 말씀 외에는, 아무런 얘기도 없었다고 한다. 도대체 그녀의 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경찰 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케이스다 하면서 그런 식으로 이야기들이 났기 때문에 가족들이 상처가 컸죠.” -이향진씨 인터뷰 中 1980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항쟁 당시 목포경찰서장이었던 故이준규 씨, 그가 바로 이향진씨의 아버지이다. 이준규 서장은 90일간

[6.13지방선거] 박남춘 인천시장 예비후보 "원도심지역 재생 통해 활력 넘치는 도시 만들 것" (인천=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18일 "(인천시) 원도심지역의 재생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남춘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도권제2외곽순환도로 건설공사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동구 삼두아파트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원도심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불편 해소에 힘쓰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인천지구 이북도민연합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후보로서 제1호 공약으로 발표한 남북평화협력 방안에 대한 설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인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자마자 서해평화협력청 신설, UN평화사무국 유치 등 남북평화협력시대를 열기 위한 공약을 제일 먼저 발표했다”며 “인천과 해주, 개성을 연결하는 남북경제자유구역을 조성하고 해양공항도시 이점을 살려 북한과 땅길, 하늘길, 바닷길을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오규 연합회장은 “이북도민회는 대한민국을 지키고 발전시켜 왔으며 통일을 위해 선봉대 역할을 하는 단체”라며 “원도심 재생을 통한 균형 발전과 관광 개발을 통해 인천을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오후에는 인천중소기업인대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인들을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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