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3 (목)

  • -동두천 14.4℃
  • -강릉 14.2℃
  • 천둥번개서울 12.7℃
  • 구름많음대전 16.4℃
  • 구름많음대구 16.4℃
  • 구름조금울산 19.3℃
  • 흐림광주 14.1℃
  • 구름많음부산 18.5℃
  • -고창 13.5℃
  • 흐림제주 16.1℃
  • -강화 13.9℃
  • -보은 16.0℃
  • -금산 13.8℃
  • -강진군 14.8℃
  • -경주시 19.5℃
  • -거제 18.5℃
기상청 제공

포토

정례브리핑하는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정례브리을 하고 있다.

i24@daum.net
광주시, 2018 수영국가대표 선발대회 개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에서 ‘2018 국제대회 수영국가대표 선발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대한수영연맹이 주최하고 광주수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올해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경영과 다이빙 종목 국가대표를 뽑는다. 특히, 대한수영연맹이 마련한 종목별 기준기록을 통과한 선수만이 참가할 수 있어 이번 대회를 통한 ‘결승 1위 기록’으로 태극마크를 달 수 있다.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과 라이징 스타인 안세현, 김서영 등 우리나라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발휘한다. 박태환과 안세현은 내년에 있을 제18회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주시는 2002 FIFA월드컵과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치러낸 국제스포츠 도시로서 제18회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대회 운영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의미로 이번 대회를 준비해왔다. 광주시 관계자는 “수많은 대회를 치르면서 쌓은 노하우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좋은 기록이 나오고 내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붐 조성과 수영인구


포토리뷰


윤장현 광주시장, 미국 출장길 비행기서 60대 여성 응급환자 구해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의사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2일 광주시 자매도시인 미국 샌안토니오시 건립 3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에서 미국행 비행기를 타고 가다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례가 해외여행 중 벌써 4번째여서 화제다. 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행기 안에서 60대 베트남 여성 응급환자를 보살핀 내용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윤 시장에 따르면 이날 비행기 안에서 "의사나 의료 지식이 있는 분이 계십니까, 도와주세요"라는 말을 듣고 급히 승무원을 따라갔다. 거기에는 60대 베트남 여성 승객이 호흡이 가쁘고 사지를 떨면서 눈을 뜨지 못하고 고개를 한쪽으로 젖힌 채 있었고 옆에 있는 남편은 불안에 떨고 있었다. 윤 시장이 병력을 듣고 상태를 보니 고혈압과 당뇨가 있는 환자로 혈압은 오르고 저혈당 증세 탓에 환자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판단했다. 윤 시장은 승무원에게 요청해 환자를 비즈니스 석으로 옮겨 편히 눕히고 응급처치를 했고 안정을 찾은 승객은 무사히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윤 시장은 이 같은 사정을 영상과 페이스북에 올리고 "무슨 복인지? 인연인지? 해외여행 중에 벌써 4번이나 환자를 돌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