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6 (목)

  • 흐림동두천 -5.8℃
  • 구름많음강릉 -1.0℃
  • 서울 -6.2℃
  • 대전 -3.3℃
  • 구름조금대구 -3.7℃
  • 구름많음울산 -2.5℃
  • 흐림광주 -2.7℃
  • 흐림부산 1.6℃
  • 흐림고창 -3.2℃
  • 흐림제주 6.5℃
  • 흐림강화 -6.1℃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1.0℃
  • 흐림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스포츠

축구 플랫폼 앱 골든골(GDG), 스포츠 NFT 사업 본격화

축구팬이 투표로 선수와 구단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시스템 등에 이어서 축구 NFT 제품들을 출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골든골이 운영하는 축구 플랫폼 앱 골든골(GDG)이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축구 전문 플랫폼인 골든골(GDG)이 유소년 축구 대회 개최 및 각종 지원, 축구팬이 투표로 선수와 구단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시스템 등에 이어서 축구 NFT 제품들을 출시하고 나선 것.

또 지난 9월부터는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NFT 3종을 출시한데 이어서, 현 축구 국가대표 선수인 이용의 NFT를 출시했다.

국가대표 이용 선수는 지난주에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UAE전에 선발 출전하는 등 지금까지 국가대표로 50경기 이상 출전하고 있다.

2번의 월드컵(2014 브라질, 2018 러시아)에서 풀 타임으로 활약한 베테랑이다. 또한, 전북현대 소속으로 팀의 K리그 4연패(2017-2020)를 이끌기도 하였다.

골든골(GDG)은 이와함께 2021 부산머니쇼에 축구 플랫폼과 NFT를 주제로 참관하고 컨퍼런스에서 NFT의 개발 사례와 전망에 대한 강연도 진행했다.

특히, NFT 제작시에 판권과 관련한 이슈, 저작권과 지적재산권에 대한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가고 활용하는지, 또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가지는 NFT의 제작 과정에 대한 사례들을 소개하여 좋은 호응을 받았다.

김종빈 골든골(GDG) 대표는 "골든골(GDG)은 축구팬과 선수, 구단이 상생하는 플랫폼으로 유소년, 아마추어 축구에 대한 지원은 물론 팬들이 선수와 구단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유명 축구 선수와 구단에 대한 NFT도 적극 개발하여 출시하고 있다"면서 "골든골(GDG)이 개발하는 NFT는 스포츠 산업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은 물론, 한국 축구의 활성화와 축구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골든골(GDG)은 유명한 전현직 축구국가대표 선수들이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하여 참가하고 있으며, 기존의 축구팬들이 단순히 팬에 머물지 않고 선수와 구단의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함께 상생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축구 팬들은 후원을 통하여 선수의 발굴과 육성에 기여할 수 있으며, 구단의 활동, 정책 등 주요사안들의 결정 과정에 투표권을 행사하여 참여할 수 있다. 또 자신들의 활동 업적에 따라 선수와 구단으로부터 상응하는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구단은 팬들로부터 직접적인 후원을 통하여 재정적인 지원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팬들의 의견을 파악하여 다양한 의사 결정 과정에 반영하고 결과에 대해 공유하여 합리적인 운영을 위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선수 또한 팬들로부터 훈련과 기량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체계적인 경력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i24@daum.net
배너
한국소설가협회 '제48회 한국소설문학상', '제13회 한국소설작가상', '제8회 해외한국소설문학상', '제3회 학촌 이범선문학상', '제6회 아름다운 소설가상' 선정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사단법인 한국소설가협회(이사장 김호운)는 지난 11일, ▲제48회 한국소설문학상 수상작으로 문상오 소설가의 중편소설 '아, 시루섬', 민금애 소설가의 단편소설 '옹고집 사랑'을, ▲제13회 한국소설작가상 수상작으로 유중원 소설가의 장편소설 '인간의 초상', 이선우 소설가의 소설집 '오후 두 시의 친절한 이웃', 정이수 소설가의 소설집 '개철수가 죽었다'를, ▲제8회 해외한국소설문학상 수상작으로 정종진 소설가의 소설집 '달 속에 박힌 아방궁'을, ▲제3회 학촌 이범선 문학상에 유만상 소설가의 소설집 '폭설'을, ▲제6회 아름다운 소설가상에 강준희 소설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제48회 한국소설문학상 수상작인 문상오 중편소설 '아. 시루섬'은 견고한 문장과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계승한 열정을 높이 평가하면서 자연 재해의 공포 속에서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간 서사를 박진감 있고 감동 있게 서술했다고 평가했다. 민금애 단편소설 '옹고집 사랑'은 특유의 박진감 있는 문장과 인물들 사이의 갈등 제시와 해소, 연쇄적 반전에 의한 주제의 결속, 꼼꼼한 세태 묘사까지 우리 시대의 상징적 사랑 이야기로 손색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영향력 있는 팀은 프랑스, 브라질, 포르투갈… 한국은 25위"
(서울=미래일보) 김경선 기자 = 글로벌 미디어 정보 분석 기업 닐슨미디어코리아는 자사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Influence Scope)'을 통해 참가 선수 및 국가별 소셜 미디어 영향력 순위를 발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 선수 가운데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의 효율적인 계획과 실행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이다.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트위터·틱톡 등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스포츠 선수, 블로거, 팟캐스터, 게이머 등 모든 유형의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정량적,정성적 지표를 측정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닐슨은 △계정의 팔로워 수 △성장률 △참여율 △콘텐츠 밸류 등을 핵심성과지표(KPI)로 선정해 각 선수의 소셜 미디어 영향력을 평가해 가장 영향력 있는 축구 선수를 선정한 것이다. 또 개인은 물론 특정 단체, 기업 등 소셜 미디어상에서 활동하는 모든 유형의 계정에 대한 데이터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메커니즘을 갖춘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은 2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베이비박스에 사랑의 '배냇저고리'와 '아기 기저귀' 나눔 봉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방방곡곡(坊坊曲曲) 베풀고 봉사 RUN'을 슬로건으로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베풀고 봉사하는 순수한 민간 사회공헌 단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의 회원들은 19일, 2023년도 새해맞이 두 번째 나눔과 봉사활동을 서울 관악구 난곡동 '베이비 박스'로 유명한 주사랑공동체교회에서 펼쳤다. 이들은 이날 경제적인 능력이 없거나 주위의 불편한 시선 등 불가피한 이유로 부모들이 양육을 포기한 영아를 임시로 보호해 길거리에 버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마련된 생명보호 장치인 '베이비박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사랑공동체'를 방문해 각종 전염병 예방을 위해 친 환경 약제처리와 초미립자 분무기를 이용해 실내, 살균청소 화장실 내 소독 및 살균 잔류 분무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사랑의 친환경 유기농 제품 '배냇저고리'와 '아기 기저기' 나눔 전달식을 함께했다. 한옥순 회장은 "베이비박스는 부모의 피치 못할 사정, 또는 아기의 장애 등의 사유로 인해 아기들이 화장실, 도로변, 음식물 수거함, 나뭇잎 더미에 버려지고 있는 현실에 베이비박스는 유기 위험에 처해져 있는 아기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생명 보호 장치'"

정치

더보기
김철민 의원, 경찰 위기청소년 선도제도 개선방안 정책간담회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안산 상록을)은 지난 1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경찰 위기청소년 선도제도 개선방안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경찰청 청소년 선도제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부경대학교 법학과 김혁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인향 교수, 경상국립대 심리학과 윤상연 교수, 경찰청 아동청소년과 김학수 경감이 토론자로 나섰다. 김철민 의원은 개회사에서 "범죄가 반복되면 결국 그 피해는 국민에게 갈 수밖에 없다"며 "범죄를 저지른 아이들도 우리 사회의 구성원인 만큼, 청소년 범죄를 부모만의 책임으로 돌릴 것이 아니라 국가가 직접 선도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청소년 선도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토론에서는 참석자 모두 경찰단계에서 선도조치 확대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보다 명확한 법적 근거 마련과 상담기관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김철민 의원은 "청소년 범죄에 대한 처벌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다시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