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4.3℃
  • 구름많음강릉 14.7℃
  • 구름많음서울 15.4℃
  • 구름조금대전 16.4℃
  • 구름많음대구 16.4℃
  • 구름많음울산 14.7℃
  • 구름많음광주 16.5℃
  • 구름많음부산 16.4℃
  • 맑음고창 16.6℃
  • 구름많음제주 18.3℃
  • 구름많음강화 13.3℃
  • 구름많음보은 16.6℃
  • 구름많음금산 15.8℃
  • 구름많음강진군 16.9℃
  • 구름많음경주시 16.7℃
  • 구름많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스포츠

광주시교육청,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 개최

16~18일 광주여대체육관, 빛고을 광주서 열리는 전국핸드볼꿈나무들의 축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전국 핸드볼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여자대학교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 대한체육회, 광주광역시체육회, 대한핸드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전국 15개 시‧도에서 초‧중‧고등부 64개 팀 1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승패를 떠나 핸드볼을 통해 우정을 나누고 꿈을 키우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대회기간 동안 핸드볼 경기와 더불어 체험부스(스크린 핸드볼게임, 핸드볼 다트게임, 7M 드로우 게임), 교육행사(트로피 전시관, 체성분 분석), 이벤트(핸드볼 스킬 챌린지, 전자 페이스페인팅, 코밀 포토존), 문화공연(에어로빅, 창작댄스,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은 각 시‧도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이다. 과도한 경쟁보다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대회를 위해 참가 선수 모두에게 기념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부별 핸드볼 결승전 경기는 SPOTV(금요일)와 인터넷 방송인 KBS my K앱(토‧일요일)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김제안 체육복지건강과장은 “빛고을 광주에서 개최되는 만큼 선수들이 핸드볼 경기를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이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hu7142@daum.net
광주시교육청,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 개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전국 핸드볼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여자대학교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 대한체육회, 광주광역시체육회, 대한핸드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전국 15개 시‧도에서 초‧중‧고등부 64개 팀 1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승패를 떠나 핸드볼을 통해 우정을 나누고 꿈을 키우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대회기간 동안 핸드볼 경기와 더불어 체험부스(스크린 핸드볼게임, 핸드볼 다트게임, 7M 드로우 게임), 교육행사(트로피 전시관, 체성분 분석), 이벤트(핸드볼 스킬 챌린지, 전자 페이스페인팅, 코밀 포토존), 문화공연(에어로빅, 창작댄스,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은 각 시‧도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이다. 과도한 경쟁보다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대회를 위해 참가 선수 모두에게 기념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부별 핸드볼 결승전 경기는 SPOTV(금요일)와 인터넷 방송인 KBS my K앱


포토리뷰



전원책 "한국당, 정파 아닌 계파만 있는 일종의 사조직"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에서 지난 9일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는 14일 "자유한국당은 정파는 없고 계파만 있는 정당으로 일종의 사조직"이라고 맹 비난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극동VIP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당의 정파는 얼마든지 있어도 된다. 바람직한 현상이고 정당 내 민주주의가 작동되면 정파만의 갈등을 통해 당 정책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국민에게 설명될 수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한국당의 조강특위 위원을 수락한 것은 무너진 보수를 재건키 위해서 였으며 그 유일한 방법은 당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인물을 교체해 면모를 일신하는 것"이었다"며 "그러나 이제 그 꿈은 사라졌다"고 토로했다. 전 변호사는 " 한국당의 인적쇄신은 말처럼 쉽지 않다"면서 "적어도 절반은 물갈이해야 하고 지금까지 보수흉내를 냈던 분들은 이제는 정말 자중해야 한다. 자중하지 않으면 한국당의 미래가 없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보수가 미래가 없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국민을 정말 사랑한다면 한국당에서 지금까지 폼잡고 살았던 분들 물러나 새로운 신진세력에게 길을 열어줘야만 하고 지금이 바로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