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구름많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3.8℃
  • 맑음대전 15.5℃
  • 맑음대구 13.9℃
  • 맑음울산 12.9℃
  • 맑음광주 13.3℃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13.2℃
  • 맑음제주 14.1℃
  • 구름많음강화 12.2℃
  • 맑음보은 12.9℃
  • 맑음금산 14.3℃
  • 맑음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13.0℃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한불모터스, 푸조 2008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등 프로모션 진행

36개월 무이자 할부·1년 주유권·SEMG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공

(서울=동양방송)  고진아 기자 =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2월 한 달간 푸조 2008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및 1년 주유권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SUV 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푸조 대표 SUV인 2008 모델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2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푸조 파이낸스 서비스를 통해 푸조 2008 펠린(3,120만원)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모션 이용고객들은 선수금 30%를 납입한 후 36개월간 매월 약 60만원을 납부하면 푸조 2008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2월 프로모션 이용 고객에게는 1년치에 해당하는 주유권(복합연비 18.0㎞/ℓ, 1년 주행거리 15,000km, 리터당 1,119원 기준) 또는 편의장치인 SEMG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 선보인 푸조 2008 유로6 모델은 18.0㎞/ℓ의 연비효율을 자랑하는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왕복 40㎞ 이동 기준 약 2,555원의 주유비로 뛰어난 경제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외에도 푸조 2008은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강화된 친환경성 등 다양한 장점으로 국내 수입 SUV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pakje77@dmr.co.kr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