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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맨코리아, 자녀와 함께 하는 ‘2018 우아캠 시즌2’ 모집 시작

캠핑 입문 가정 대상으로 즐겁고 안전한 캠핑 문화 체험 기회 제공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콜맨은 소비자들에게 캠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첫 캠핑(이하 우아캠) 시즌2’ 캠페인을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아캠은 선진국형 레져 액티비티인 캠핑에 대해 주저하는 패밀리 초보 캠퍼들이 쉽고 재미있게 캠핑에 입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18년에는 가정의 달인 5월을 시작으로 캠핑 성수기인 6월과 8~9월에 걸쳐 월 1회씩 총 4회 개최될 예정이다.

우아캠 1회는 경기 여주에 위치한 ‘참숯 오토 캠핑장’에서 25일과 26일에 걸쳐 1박 2일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16일까지 콜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 링크된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녀를 둔 캠핑 초보 가족이면 간단한 설문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아캠 당첨자는 총 15 가족으로, 18일 정오에 콜맨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된다. 참가를 위해서는 소정의 참가비와 개인 물품(침낭, 세면도구, 개인 식기 등)을 지참해야 하고 캠핑에 필수적인 텐트와 타프 및 그 외 캠핑 장비는 콜맨이 행사기간 동안 제공한다.

캠핑 프로그램은 초보자들을 위해 장비 교육부터 응급조치 요령, 요리 등 캠핑 전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게 마련됐다. 텐트와 타프(그늘막) 등 기본 캠핑 장비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가족 텐트를 직접 설치해 볼 수 있으며, 캠핑장에서 즐길 수 있는 캠핑 요리 레시피를 배우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야외 활동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요령 등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실습 기회 또한 마련되어 있다. 자녀들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 문패 만들기와 비즈 공예, 밤 하늘 별자리 찾기 등과 개별 레크레이션이 예정돼 있다.

우아캠 캠페인 공식 협찬사로는 백설과 산들애, 너프건, UCC 커피, 츄파춥스, 메디폼 등의 브랜드들이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콜맨코리아 마케팅팀 한대웅 이사는 “캠핑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초보 패밀리 캠퍼들에게 캠핑의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우아캠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글로벌 아웃도어 리딩 브랜드로서 소비자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캠핑 문화를 구축하려 한다”고 말했다.

콜맨코리아는 2008년부터 건전한 캠핑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캠핑 경험을 제공하는 ‘콜맨 캠핑 스쿨’을 매년 진행해 왔다. 우아캠은 2014년 처음 시작됐으며,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어 많은 호응을 받았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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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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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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