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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짜릿한 익스트림 모토크로스에 부자간의 情을 담아~

(창녕=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지난 5일 경남 창녕군 남지면 낙동강 강변에 위치한 국제경기장인 남지모토크로스에서 굉음을 울리며 모토크로스를 즐기는 부자가 있다. 바로 한국 모토크로스 1세대인 아버지 박승권 씨와 2세대인 아들 박우람 선수다.


이들 부자는 주말이면 가파른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물웅덩이나 진창길, 난이도가 다양한 많은 커브 길을 질주하는 모토크로스 경기장을 찾아 경쟁 아닌 경쟁을 한다. 부자가 애정어린 경쟁과 스릴을 뽐낼때 마다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지게하며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한다.


redkims64@daum.net
베스트셀러 작가 남상효 대표, 첫 시집 「벚꽃은 비에 떨어지지 않는다」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꿈이 나를 살게한다」의 베스트셀러 작가 남상효 (주)코이노니아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첫 시집 「벚꽃은 비에 떨어지지 않는다」(도서출판 가온, 110쪽)를 출간됐다. 제4부로 구성된 이번 시집은 '새벽차', '벚꽃은 비에 떨어지지 않는다', '인동', '해송(海松)', '독거(獨居)', '기다리게 하소서' 등 모두 64편의 주옥 같은 시가 담겼다. 문학평론가 이오장 시인은 '언어의 선 긋기, 선 지우기'의 작품해설을 통해 "시란 생각, 느낌, 표현을 통하여 자신의 전인격적 체험에서 스스로 체득할 수 있는 생명의 결정체"라며 "따라서 아무나 시인이 아니고 무엇이나 시는 아니다. 남에게 빌리는 지식이 아니고, 남에게 배운 감각이 아니며, 남이 찾은 이념도 아닌 자신 속에서 무르익은 사상, 인격, 취미, 감정"이라고 말했다. 이 시인은 이어 "체득하는 방법, 탐구하는 방법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것을 표현할 수 있고 어떠한 것을 택하든지 자신의 사상과 철저한 체험으로 시 형식의 제 약속에 용화시켜 언어의 새로운 창조를 이뤄낸 것"이라며 "시인은 이러한 언어를 확장하여 새로운 언어 즉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이때는 확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포토리뷰


북한 전문기자 아내의 절규…"北에 강제 납치된 남편 돌려 달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으로 지구촌이 '평화의 물결'이 요동치는 가운데 북한으로 강제 납치된 기자의 아내가 남편을 송환해 달라고 호소해 파문이 예상된다. 지난 2011년 6월 한국에 입국해 당해 12월1일부터 데일리엔케이(현 국민통일방송)에서 6년간 북한전문기자로 활동했던 최송민(가명) 기자의 아내는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남편이 북한으로 강제 납치로 끌려간 날부터 우리 가족은 눈물로 세월을 보내며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늘날까지 생사조차 모르고 있다"며 눈물을 흘리며 절규했다. 그녀는 "어제는 TV에서 한국계 미국인 3명이 북한에 억류됐다가 송환돼 미국 공항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는 것을 보면서 너무나 부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정부도 "북한과의 외교에서 사람중심 외교, 인권중심 외교로 북한에 강제납치돼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온갖 고초를 겪고 있을지 모를 남편과 같은 분들을 구원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눈물로 청원한다"고 호소했다. 기자회견에 같이 참석한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이 6명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최 기자를 포함하면 7명"이라며" "최 기자가 지난 해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홍영표 의원 선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3기 원내대표에 친문(친문재인계) 핵심인 3선의 홍영표 의원이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갖고 원내대표 경선을 실시한 결과 홍 의원이 투표수 116표 중 78표를 얻어 38표를 얻은 노웅래 후보를 제치고 신임 원내대표에 선출됐다. 국회 후반기 집권 여당의 홍 신임 원내대표는 "한반도 평화를 준비하는 원내대표, 국정을 주도하는 책임여당의 원내대표가 되도록 하겠다"며 첫 소감을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한반도 평화체제를 반드시 앞당기고 국민의 삶이 나아지는 국정운영을 통해 보답해야 한다"며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그는 거듭된 국회 파행과 관련,"지금 제1야당 원내대표가 단식을 9일째 하고 있다. 저는 말씀 드렸지만, 국회가 이렇게 계속 파행으로 가서는 안 된다고 본다"며 "상황은 어렵지만, 최선을 다해서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국회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홍 원내대표는 당선뒤 바로 천막농성중인 김성태 원내대표를 방문, 안부를 나눴다. 홍 원내대표는" (원내대표단) 인선도 빨리 해야겠다”고 말했다.홍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공식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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