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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카페 '몽슈슈', 가로수길점 리뉴얼 오픈

(서울=미래일보) 박재민 기자 = 몬쉘코리아가 카페 드 몽슈슈 가로수길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몽슈슈는 홋카이도산 생크림을 사용한 롤케이크인 ‘도지마롤’로 유명한 디저트 브랜드로, 그동안의 인기에 힘입어 가로수길점을 확장 이전하였다. 이전한 매장은 화사하고 아늑한 인테리어로 편안함을 선사하며 프라이빗 룸을 갖추고 있어 특별한 날을 보내기에 제격이다.

카페 드 몽슈슈는 ‘도심 속의 휴식’을 콘셉트로 하는 몽슈슈의 새로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다.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휴식을 가질 수 있는 힐링 플레이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몽슈슈는 숙련된 파티시에가 정성을 다해 만드는 달콤한 디저트와 향긋한 커피 그리고 신선한 과일을 듬뿍 사용한 후르츠 음료로 마음속에 힐링과 행복을 안겨드리고자 한다며 몽슈슈의 다양한 디저트를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디저트 세트인 ‘몽슈슈 시그니처A’ 를 새로 출시하여 고객들에게 행복의 맛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몬쉘코리아는 가로수길점 리뉴얼 오픈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롤케이크(홀 사이즈) 구매 시 보냉백을 증정하며 떠먹는 치즈케이크 구매 시 아메리카노 1잔을 증정할 예정이다.

news@dm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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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새해를 맞아 창작산맥 문인들이 문단의 원로를 찾아 세배를 올리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작산맥 측에 따르면, 창작산맥 문인들은 지난 1월 10일(토),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김우종 원로 비평가의 자택을 찾아 새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허선주 창작산맥 편집주간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문단의 어른을 찾아 후배들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이 전통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한국문학의 정신을 잇는 '정 나눔의 의례'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자리에는 허형만 시인·평론가(현재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김 원로 비평가 충남대학교 제자인 이정희 수필가(전 선문대학교 교수), 조한숙 수필가,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우선덕 소설가, 창작산맥 권오만 회장을 비롯 20여 명의 문인들이 함께했다. 늘 빠짐없이 참석해 온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정호승 시인은 독감으로 아쉽게 불참했다. 전날 직접 빚은 만두로 끓인 떡만둣국을 나누며, 참석자들은 복작복작 살을 부비듯 둘러앉아 덕담과 추억, 문학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로 만 97세를 맞은 김우종 원로 비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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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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