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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성대학교 & 유아이티앤(주), "신변보호 플랫폼 시스템 연구 맞손"

유기적인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상호 협력
IT를 활용한 국민보건 신변보호 예방에 관련된 기술연구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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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연성대학교(총장 권민희) 경찰경호보안학과(교수 김재운/경찰학 박사)와 IT 전문기업 유아이티앤(uitn) 주식회사(대표 최기용)는 지난달 24일 국민 신변보호 플랫폼 시스템을 공동 연구 개발하고, 인적자원, 학술정보와 기술, 시설과 기자재 등의 상호 교류 및 활용을 통하여 산학 공동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유기적인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이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날 서울시 서울숲 ITCT 지식산업센터 유아이티앤(주)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맺고 연성대학교 측과 유아이티앤(주)는 앞으로 IT를 활용한 국민보건 신변보호 예방에 관련된 기술연구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하기로 협약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산학간의 기술정보 교환을 통화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력 구축, ▲학생 현장실습, 현장 견학 및 취업 도모, ▲교수의 산업체 연수, 연구 및 교재 공동개발을 위한 현장 활동 협조, ▲ YSU 핵심역량 기만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지원, ▲산업체 인사의 겸임교수 및 강사 초빙,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 참여 협조, ▲OJT 및 멘토링프로그램 운영 협조, ▲기타 산학간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 등이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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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장관, 베이징서 '스포츠 외교' 행보 박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정부대표로 참석해 한국선수단을 격려하고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체부에 따르면 황 장관은 지난 5일 개최국인 중국의 거우중원 국가체육총국 국장(체육장관)을 만나 베이징 올림픽이 세계적 감염병 유행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거우중원 국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의 동계스포츠가 많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평창, 도쿄, 베이징으로 한,중,일 3국으로 이어지는 연속 올림픽이 동북아 평화, 번영의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국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양국 간 협력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더불어 올해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계기로 남북체육교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지원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양국 장관은 올해 9월 한국에서 열리는 한·일·중 스포츠 장관 회의를 통해 스포츠 분야에서의 한·중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 장관은 6일 세계도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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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교육부 장관 내정자, 외국어대 총장 시절 '금수저 가정환경조사' 논란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교육위원회 민주당 간사, 인천 연수갑)은 15일 윤석열 당선인 1호 교육부 장관으로 지명된 김인철 내정자가 대학 총장으로 있던 한국외국어대학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수저 가정환경조사'를 시도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금수저 가정환경조사'를 왜? 어떤 목적으로 시도했는지 김 내정자는 해명해야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김 내정자는 2014년 한국외대 총장으로 부임했고, 한국외대는 2015년 재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 고위공무원 ▲ 국회의원 ▲ 의사 ▲ 법조계 등의 직업을 가진 학부모를 전수조사했다. 박 의원은 "'기타 분류 학부모 직업란' 조차도 '학과장의 판단으로 학교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학부모'라고 명시했다"며 "심지어, 공문에 기타 분류 예시로 ‘대규모 00식당 운영’을 제시 했다. 부모들의 사회적 지위, 경제력 등을 파악하기 위한 전수조사인 셈이다"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어 "돈과 사회적 지위를 기준으로 학생들을 줄 세워 학교발전기금 등을 확보하거나, 사회지도층이나, 경제력을 가진 부모를 둔 자녀만 따로 관리하려던 목적의 조사였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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