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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미투 공천 취소' 통합당 부산 북구강서을 김원성 부인 "진실 밝혀달라"

"남편 안다면 숨지 말고 당당하게 나와 왜 이런 일 벌였는지 설명해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미투 의혹으로 공천이 취소된 미래통합당 부산 북구강서을 김원성 예비후보 부인인 방소정씨는 23일 "제 남편은 아직도 녹취록이나 미투에 대해 그 내용이 무엇인지 상대방이 누구인지도 모른다"며 "진실을 밝혀달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방 씨는 이날 국회 소통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직도 누군지 모르는 어떤 사람의 일방적 주장 하나로 제 남편과 저희 가정은 난도질 당하고 짓밟혔다"면서 "(투서를 내 분은) 제 남편을 안다면 숨지만 말고 당당하게 나와서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 설명해 달라"고 힘줘 말했다.

이어 "아니면 도데체 누구의 사주로 그렇게 했는지 정정당당히 밝혀달라"면서 "거짓이라면 끝까지 진실을 밝힐 것이고 제 남편에게 끝까지 싸우라고 강력하게 말하겠다"고 했다.

방 씨는 "공개하지도 못하는 녹취록, 나타나지도 않은 미투 피해자, 소명의 기회조차 주지 않고 만장일치로 공천권을 뺏은 통합당 최고위원회, 정치가 이렇게 막무가내인 것이냐"고 비판했다.

한편 김원성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고 다시 용기내어 싸우겠다"며 무소속 출마를 시사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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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총상금 3억4000만원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개최
(서울=미래일보) 윤정인 기자=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사단법인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와 오는 5월 11일부터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6월 19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기성 작가는 물론,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판타지, 현대물, 로맨스 등 장르 구분 없이 접수할 수 있으며 중복 응모가 가능하다. 문피아 홈페이지에서 1회당 3000자 이상 최소 30회, 15만 자 이상 연재하면 작품이 접수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매년 참신한 작품과 스타 작가를 탄생시키며 웹소설 작가 데뷔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2015년 첫선을 보인 본 공모전은 역대 대상 수상 작가 대부분이 유료 작품 연재 경험이 없는 신인 작가일 정도로 신인들의 독특한 발상과 미래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열려 있는 공모전이다. 문피아 공모전은 40일 동안 작품을 연재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실시간으로 출품 작품을 확인하고 읽을 수 있다. 독자들의 조회수로 본선 진출 작품을 정하기 때문에 공정하고 투명한 공모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본심에서는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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