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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종대 의원 "부산명지중흥S클래스·청주서방 중흥S클래스 부실시공 심각하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정의당 공정경재민생본부, 부산명지중흥S클래스 피해대책위, 중흥청주방서S클래스 피해대책위 주민들과 중흥건설 부실시공 피해대책 마련 촉구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i24@daum.net

이인섭 화백, 개인전 '자연으로부터 From Nature'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묵시의 땅, 생성의 정원, 사계' 유화 시리즈로 자연의 울림을 그려내는 이인섭 화백이 29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자연으로부터 From Nature'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28일부터 3월 10일까지 금호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만나보게 될 대형작품 위주의 신작 30여점은 모두 이인섭 화백이 2년여 동안 자신의 작업실이 있는 강원도 양양의 어성전에서 작업한 것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김없이 찾아오는 24절기에 대한 작가의 숙고된 느낌이라 할 수 있다. 칸딘스키나 클레에게 예술의 목적은 가시적인 것의 묘사가 아닌 ‘삶을 가시적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인섭 화백 역시 그만의 호방한 터치와 중첩되는 면과 색의 조합으로 자연이 선사하는 내면의 자유를 표현하면서 장자의 소요유적인 삶을 시각화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에서 색의 배합이 빚어내는 효과를 감상하다 보면 자연이 주는 무한한 평온함과 자유로움을 전해 받을 수 있다. 이인섭 화백의 작품에서 색의 배합이 빚어내는 효과는 자연이 주는 무한한 평온함과 자유로움을 한없이 뿜어낸다. 공명하는 노란색, 초록색, 푸른색들은 기분 좋은
국제수영연맹,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상황 만족 표명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국제수영연맹(이하 ‘FINA’) 대표단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시설 및 대회준비 상황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였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국제수영연맹(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을 비롯한 와킨푸욜 시설위원장 등 대표단 6명이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준비상황에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FINA는 그동안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광주를 수차례 방문하였으며, 25일 조직위를 방문해 경기장 시설분야를 점검하고, 그동안 미진한 부분에 대해 마무리하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경기장 시설의 5개 분야, 30여개 세부사항의 진행 경과를 공유하고 추가로 필요한 사항을 협의하였다. 26일에는 대회 주경기장인 남부대 시립 국제수영장 ‧ 염주체육관 등을 방문해 경기장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경기장 내에서 선수들의 동선 체크, 방송 카메라의 위치 선정 등 경기장 곳곳의 시설 프로그램에 대해 조언하였다. 특히, FINA는 이번 점검을 통해 광주대회를 지금까지 개최한 어느 수영대회보다 최고의 대회로 만들겠다며


포토리뷰


서울시교육청, 한유총 설립허가 취소 강행…'강제 해산' 절차 돌입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를 강행한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에 대해 강제 해산에 들어간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4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5일 오후 한유총 설립허가 취소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연다"며 "한유총 개학 연기가 실제 이뤄지면서 교육청은 설립허가 취소방침을 결정, 관련 세부 사항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유총은 서울시교육청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한유총의 사단법인 설립허가 취소 절차에 돌입한 건 민법 제28조에 의거한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해당 법령에 따르면, 기타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한 때에는 주무관청은 그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서 개학 연기 등 단체 행동은 불법 행위이자 유아학습권을 침해하는 등 공익을 해하는 행위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개학 연기로 상당수 유아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많은 학부모들을 불안케 했다"며 "이런 유아와 학부모를 볼모로 한 행위 자체가 공익을 해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개학 연기를 강행한 한유총 소속 유치원이 단 1곳이라도 있다면 이 단체의 법인 설립허가 취소에 돌입한다는 게 교육청의 입

나경원 "국민들, 文대통령이 말하는 평화는 사기라 인식"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5일 "문재인 대통령은 그동안 평화가 곧 경제라고 했다. 국민들은 (문 대통령이 말하는) 평화는 곧 사기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어제 NSC(국가안보보장회의) 발언을 보면 온통 정부가 북한 편에서 도울 일만 언급했는데 마치 북안안전보장회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영변 핵폐기로는 완전한 비핵화가 안된다는 것을 국민 모두가 알고 있는데 정부여당은 이 부분에 눈을 감고 있다"며 "문 대통령이 미북협상의 중재자는 커녕 방해꾼이란 이야기만 듣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회담 당사자인 미국은 물론 해외 언론도 2차 미·북 정상회담의 최대 루저(Looser)는 문 대통령이라고 얘기하는데, (문 대통령은) 여전히 국민을 희망고문하고 있다"며 "정부는 장밋빛 얘기를 하지만 국민은 흑빛으로 변하고 있다"고 개탄했다. 나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과 정부의 국민 무시와 안보무시는 도가 지나치다"며 "이제 국민과 함께 국민안전보장회의를 만들어야할 판"이라며 "어제 문 대통령의 발언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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