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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동복지 심각한 차별,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및 고용환경 개선 촉구 기자회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와 아동복지 종사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및 고용환경 개선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i24@daum.net
좋은땅출판사, ‘당신은 최고의 선물, 세상법칙 사용설명서’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당신은 최고의 선물, 세상법칙 사용설명서’를 출간했다. 열정만으론 못한다는 패배주의가 가득한 요즘 세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뽑는 마음가짐은 ‘긍정’이다. “나는 어차피 안 돼.”라는 마음보다 “조금만 더 노력해볼까?” 하는 그 작은 노력과 땀방울이 모여 성공을 이룬다는 것이다. 흙수저가 절대 금수저가 될 수 없다고, 계층 사다리는 이미 붕괴된 지 오래라고 하지만 그렇게 자기 자신을 한계 짓고 살기엔 너무 억울하고 아깝지 않은가? ‘당신은 최고의 선물, 세상법칙 사용설명서’는 ‘행복’, ‘창조’, ‘소통’, ‘리더십’ 총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파트에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논하고 있지만 결국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한 가지, ‘긍정의 힘’이다. 자존감의 회복과 긍정의 힘으로 살아갈 수만 있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크게 위축될 일도 크게 넘어질 일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달콤한 내일을 그려 보자. ‘당신은 최고의 선물, 세상법칙 사용설명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 광주수영대회 홍보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가 2018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아시아지역 국가별 수영연맹 대표와 스포츠기자들을 대상으로 제18회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및 마스터즈선수권대회 홍보에 본격 나선다. 조직위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기간인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아시아수영연맹(AASF, Asian Amateur Swimming Federation) 총회 등에 참여해 내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도시 광주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알리는데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조영택 사무총장은 20∼21일 아시아지역 국가별 수영연맹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아시아수영연맹 총회에 참여해 내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관련 프레젠테이션(PPT) 발표와 외신기자 인터뷰, 국제 스포츠계 인사 면담 등을 통해 광주 대회 소개와 함께 아시아 각 나라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아시아수영연맹 총회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도쿄올림픽 등 아시아지역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수영대회 등에 대해 아시아 각 국


포토리뷰


미국 스탠퍼드대서 열린 ‘2018 WMO 월드 파이널’, 한국 대표팀 종합 1위 차지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2018 세계수학올림피아드(이하 WMO) 월드 파이널(World Final)‘이 지난 11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 대표팀은 금상 7명, 은상 4명, 동상 1명으로 12명 전원 입상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영국, 중국, 캐나다, 한국 등 세계 9개국 영재 93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한국 대표팀은 김성현·우지윤·안영민·조민·김윤상·장현준·전휘서 군이 금상을, 고종환·김성연·김은성·오현준 군이 은상을, 이성현 군이 동상을 받았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개인전은 객관식 10문항, 주관식 6문항의 지필시험으로 다양한 관점의 사고능력을 요구한다. 수학·과학·인문학 등 여러 영역 융합형 문제, 실생활 연계형 문제, 스토리텔링형 문제를 통해 응용력과 융합 사고력, 문제 해결력 등을 평가했다. 단체전은 주어진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구체적 산출물을 만들고, 재미있는 수학 게임과 퍼즐등으로 운영됐다. ‘창의적 산출물 만들기’ 코너에서 참가 학생들은 모든 컵에 50mL의 물을 남기는 미션을 수행했다. 전통적인 물재기 문제 같지만 과학과 공학 분야 융합 사고력과 협동

정의당 "이정미 대표 환노위 고용노동소위 배제, 다수당 횡포"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정의당이 2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에서 이정미 대표를 배제하자 '다수당의 횡포'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정호진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노동은 정의당의 핵심 가치이다. 정의당은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외치며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면서 "그런데 지금 국회에서 노동자의 목소리를 의도적으로 묵살하려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노동당 시절부터 진보정당이 노동소위에서 배제된 경우가 없었다. 이는 우리 사회가 진보정당이 노동에서 가지는 의미를 공감해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 대변인은 "그런데 촛불의 힘으로 탄생한 지금의 정부에서, 그리고 여당이 다수당인 국회에서, 지금과 같은 불공정한 결정을 내린 것에 강력히 유감을 표한다"며 "지금의 상황을 주도한 것이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점은 무척 실망스럽다. 민생과 개혁의 지점에서는 우리당과 협력해왔던 민주당이 이런 惡手를 둔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정 대변인은 "우리 사회의 노동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껄끄럽고 불편'한 상황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다양한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과정에서 필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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