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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강경화 외교부 장관, 중앙보훈병원 위문 방문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외교부 직원 성금 전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5일 국가유공자들이 입원중인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외교부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고 외교부 당국자는 전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강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강동구 소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당국자는 "강 장관은 먼저 입원실을 찾아 국가보훈대상자들을 위로하고, 그 분들의 나라를 위한 값진 희생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며 "이정열 중앙보훈병원장으로부터 병원 현황을 청취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쾌유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방문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 계기에 매년 중앙행정기관장이 보훈병원 등을 찾아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고 이 당국자는 전했다.

그러면서 "외교부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 계기에 보훈요양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과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i24@daum.net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김광우 저자 공무원 탐구생활 출판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김광우 저자 공무원 탐구생활을 출간했다. ‘공무원’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들까? 스펙이 필요 없는 직장, 안정적인 직장, 요즘 들어 ‘핫’한 직장,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꿈의 직장.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너도 나도 공무원 시험에 뛰어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취업난이 계속되고 먹고살기 힘들어지면서, 취업 과정에서 차별이 없고 정년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선호하게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사회 현상이다. 그러다 보니 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에서 출판한 책 ‘공무원 탐구생활’은 바로 이런 ‘공무원’에 대해 속속들이 들여다본 책으로, 다양한 시각으로 공무원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특히 ‘공무원은 결코 좋은 직업이 아니다’라며 기본적으로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분석한다는 걸 특이점으로 꼽을 수 있다. 이 책은 ‘직업으로서의 공무원’, ‘일 잘하는 공무원’, ‘영혼이 있는 공무원’, ‘국회와 공무원’, ‘생활인으로서의 공무원’ 총 다섯 개로 나누어 공무원의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특히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공직생활을 통해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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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목사 창립 '두레교회' 법원 판결로 이단시비 새로운 국면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진홍 목사가 창립한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두레교회의 이단 시비가 법원 판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의정부지방법원 제13민사부는 지난 6월 28일 공동의회결의무효를 확인하는 소송에서 교단탈퇴를 결의한 공동의회 결의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두레교회의 갈등은 김진홍 초대목사가 은퇴한 후 2010년 9월 26일 2대 목사로 부임한 이문장 목사가 2014년 12월 19일 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예장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이단성' 목사로 결정되면서다. 이 때문에 예장총 재판국에서 '이단적 행위'의 죄과로 2016년 5월 2일 두레교회 당회장직과 위임 목사직이 면직되고 두레교회에서 출교 처분했다. 이어 예장총은 3대 목사로 차영근 목사를 파송했다. 이문장 목사 측은 이에 맞서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통합교단탈퇴, 두레교회 정관변경'을 결의하면서 2016년 5월 8일 예장총 통합 교단을 탈퇴 한다고 선언하고 '국제독립교회연합회'에 가입한 후 교회 시설물 등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또 이에 맞서 차영근 목사 측 신도들은 무효를 주장하면서 '공동의회결의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6월 28일 선고는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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